산업은행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PF 금융주선권 확보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이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PF 금융주선권을 확보했다.산업은행은 KDB인프라자산운용과 공동으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PF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03-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정부 협업과제 우수상 수상
캠코(사장 권남주)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정부 협업과제 우수상을 수상했다.캠코는 기획재정부가 全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도 혁신·협업·시민참여 과제 평가'에서 ‘패키지형 회생...
2022-03-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25일 인수위 업무보고…가계대출·소상공인 지원방안 집중
금융위원회가 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에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금융위에서 가계부채 관련 인물 2명이 파견된 만큼 가계부채, 소상공인 지원방안 등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22일 인수위와 금융권에 따르면, 금...
2022-03-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한국조폐공사와 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 업무협약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와 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 업무협약을 맺었다. 광주은행은 지난 21일 본점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 출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
2022-03-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작년 보수 98억원 '연봉킹'…스톡옵션 90억원 행사 영향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작년 보수로 98억원을 수령해 작년 은행 CEO 중 연봉킹에 등극했다. 스톡옵션으로 90억원을 행사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권대영·이동훈 대통령 인수위 파견…대출규제 조정되나
금융위원회 권대영 금융정책국장과 이동훈 전 금융정책과장이 제20대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파견된다. 권대영 국장 이동훈 전 과장 모두 가계대출 규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인물인 만큼 인수위에서 가계대출 관...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 코리아신탁과 부동산금융 맞손
Sh수협은행이 코리아신탁과 부동산금융 협력하기로 했다.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부동산 전문 금융사인 코리아신탁(대표이사 백인균)과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등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채무조정 활성화 캠페인 실시
예금보험공사가 채무조정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예보는 채무조정제도 이용 가능성이 높은 그룹을 선별하여 채무자 맞춤형으로 예보가 먼저 다가가는 채무조정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부터는...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개최
금융위원회가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금융위는 금융교육 인식 제고를 위해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를 21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국제 금융교육 주간'에는 '미...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복합점포 ‘DIGNITY 부산센터’ 오픈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과 하이투자증권이 복합점포 ‘DIGNITY 부산센터’를 연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21일 부산지역 두 번째 복합점포인 ‘DIGNITY(디그니티) 부산센터’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DG...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사회생 리치앤코 디지털GA 시장 선점하나
추가 투자 확보로 기사회생한 리치앤코가 디지털GA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작년 한해 1200%룰, 대주주 정치 리스크로 유동성 위기를 겪었지만 디지털 경쟁력을 인정받은 만큼 제2 도약에 나설 수 있을지 주...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환 KB손보 대표, 어린이보험서 현대해상과 한판 승부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가 어린이보험에 승부수를 던지며 현대해상 추격에 나서고 있다. 미래고객 확보는 물론 장기 보장성 상품인 만큼 IFRS17 제도 하에서도 효과적이므로 전략적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것으로 보인...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디지털화 전략] 삼성생명, 고객 중심 업무 프로세스 혁신 선도
삼성생명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여 기존의 경계를 뛰어넘어 성장하려는 의지를 담아 ‘보험을 넘어, 고객의 미래를 지키는 인생금융파트너’라는 2030년 중장기 비전을 수립했다. 아울러 이 같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디지털화 전략] 한화생명, 메타버스 연수원 라이프플러스 타운
한화생명은 지난 1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교육시대를 맞아 메타버스 기반의 교육 플랫폼인 ‘라이프플러스 타운(Lifeplus Town)’을 오픈했다.가상 연수원 라이프플러스 타운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디지털화 전략] 교보생명, 新서비스부터 조직문화까지 디지털 무장
교보생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존 보험 비즈니스에서 높은 성과를 내는 동시에 디지털 기반 신성장동력을 구축하는...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디지털화 전략] 신한라이프, 신한큐브온 업계 헬스케어 서비스 선도
신한라이프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디지털(Digital), 가치(Value), 데이터(Data) 관점의 D.V.D 중심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회사 내 모든 비즈니스에서 ...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디지털화 전략] 농협생명, 청약부터 납부까지 고객가치 제고 디지털
농협생명은 디지털 경험 중심 고객가치 제고에 공을 들이고 있다. 농협생명 전화모집 방식에 모바일 청약을 결합한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이 서비스는 TM보험상...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디지털화 전략] 미래에셋생명, 페이퍼리스 등 모바일 기반 언택트 혁신
미래에셋생명이 차별화된 디지털 역량으로 뉴노멀 시대 리딩컴퍼니로 부상하고 있다. 모바일 금융 이용자가 늘고,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환경으로 시장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경영 전반에 디지털 혁신 기술을 도입하고...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주력 상품] AIA생명, AIA 바이탈리티 연계 리워드 제공
AIA생명은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자산계획부터 안정적인 일상까지 보장하는 ‘(무)AIA바이탈리티 유앤아이 평생설계 종신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이번 개정 상품은 지난 2016년 7월 출시한 ‘(무)유앤아이 평...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주력 상품] 메트라이프생명, 54종 특약 고객 맞춤형 보장
메트라이프생명은 54종의 특약으로 고객별 세밀한 설계가 가능한 건강보험, ‘무배당 360종합보장보험(무해지환급금형)’을 판매하고 있다. 전문 설계사 육성,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 제공과 함께 개개인의 보장 니즈...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주력 상품] ABL생명, GI 발생 시 사망보험금 일부 지급
ABL생명은 GI(General Illness, 일반적 질병) 발생시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받아 치료비와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ABL건강드림선지급GI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지난 1월 출시했다.이 ...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주력 상품] 동양생명, 업계 최초 최대 종신까지 비갱신형 보장
동양생명이 3일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확정되어 있는 기존의 상품...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주력 상품] 흥국생명, 필요한 암만 선택 보장하는 DIY 암보험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리뉴얼해 출시했다.이번에 리뉴얼한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진단비’를 최대 5000만원까지 주계약으로 ...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