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한국서비스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대우건설(김형, 정항기 대표이사) ‘푸르지오’가 지난 2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
2021-07-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코멘트] 삼성전자, DRAM 출하·판가 서프라이즈 - 메리츠證
■ 양호한 2Q21 실적 – 반도체와 IM 사업부 기대 이상의 실적 시현1. 삼성전자는 2Q21 매출 63.0조원(-3.8% QoQ)과 영업이익 12.5조원(+33.3%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함. 분기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11.0조원을 크...
2021-07-07 수요일 | 장태민
투싼 넘보는 스포티지…사전계약 첫날 1만6078대
기아 준중형SUV 스포티지 풀체인지 모델이 흥행을 예고했다. 사전계약 첫날 경쟁차인 현대차 투싼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기아는 지난 6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5세대 스포티지 계약대수가 1만6078대를 기록...
2021-07-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유플러스, 국내 최초 8K 3D VR 드라마 '리필 - If Only' 공개
LG유플러스가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와 손잡고 국내 최초 8K 3D VR 드라마 '리필 - If Only'을 ‘U+VR’ 앱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리필 - If Only'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커...
2021-07-0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SDS, IT서비스 투자 본격화 수혜 기대"-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7일 삼성SDS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됐던 IT서비스 투자 등이 올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수혜를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6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상헌 하이투자...
2021-07-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2분기 깜짝 실적에도 주가는 ‘약세’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한 삼성전자가 장 초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86%(700원...
2021-07-0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카드, 해외 직구 1.7% 할인 '몰테일 플러스 카드' 출시
하나카드가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전월 실적 제한 없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내놨다. 하나카드는 해외 직구와 배송 서비스 전문 기업인 몰테일과 ‘몰테일 플러스 카드’ 출시했다고...
2021-07-0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文정부 4년간 서울-지방 집값 8억 벌어져…5분위 배율도 역대 최고치
문재인정부의 수많은 부동산투기 차단 정책에도 불구하고, 정부 출범 후 4년간 서울과 지방의 집값이 8억 원 가까이 벌어지는 등 양극화가 극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갈수록 심화되는 수도권 인구집중과 더불어...
2021-07-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2조5000억…전년비 53%↑
삼성전자가 올 2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7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3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8.94% 증가했지만, 전 분기와 비교하면 소폭...
2021-07-0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자료] LS ELECTRIC, 탕아의 귀환 - 메리츠證
■ 2Q21 Preview: 전력인프라와 신재생사업부가 이끄는 수익성 개선2Q21 연결 영업이익은 418억원(+7.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403억원)을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전력기기 사업 부문의 마진이 개선을 이어가는 ...
2021-07-07 수요일 | 장태민
주식시장, 실적시즌 맞아 모멘텀 쫓는 모험 준비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7일 "주식시장 실적 시즌 진행과 함께 모멘텀 확산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최유준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아직 확산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기대감이...
2021-07-07 수요일 | 장태민
[오늘의운세] 7월7일, 한눈에 보는 띠별 운세와 별자리 운세
■ 7월7일, (음)5월 28일 띠별 운세쥐띠 : 겉모습을 깔끔하고 단정히 해라. 복이 들어온다.1948년생,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라.1960년생, 그리운 사람을 만나거나 행운이 생기는 하루이다.1972년생, 좋은 사람들과의 ...
2021-07-07 수요일 | 이창선 기자
높아지는 은행 대출 문턱…2금융권 풍선효과 우려
은행 대출 문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주요 은행들이 대출 총량관리에 나서고 있는 데다 이달부터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가 대폭 강화됐기 때문이다. 연내 금리 인상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2021-07-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호반건설, 올 하반기 자율안전컨설팅 대상 업체 선정
호반건설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1 하반기 건설업 자율안전컨설팅’ 대상 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2021 하반기 자율안전컨설팅 대상 업체는 ▲2019~2020년(발생일 기준) 연속 사고사망재해 발생 0건 ▲입...
2021-07-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쿠키체크’ 인기 체크카드 1위 유지
우리카드의 ‘카드의정석 쿠키체크(COOKIE CHECK)’가 올해 상반기 체크카드 1위를 차지했다. 우리카드의 ‘카드의정석 쿠키체크’는 지난 2019년부터 줄곧 인기 체크카드 1위를 유지하고 있다.카드고릴라는 6일 202...
2021-07-0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삼성증권 "고액자산가 64% 서머랠리 전망…국내 대형실적주·해외 빅테크주 선호"
고액자산가 10명중 6명이 올해 여름 서머랠리를 기대하며, 국내 대형 실적주와 해외 빅테크 성장주 매수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10억원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 782명을 대...
2021-07-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금통위 소수의견 셈법
다음주 목요일 금통위를 앞두고 이번 주 초부터 '소수의견' 셈법을 놓고 채권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6월 초순부터 한국은행이 부쩍 매파적 성향을 강화하며 '질서있는 금리정상화'를 공언하자 이자...
2021-07-06 화요일 | 장태민
중흥그룹 “대우건설 ‘세계 최고 부동산 플랫폼’으로 키울 것”
중흥그룹이 대우건설을 ‘세계 최고 부동산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중흥그룹은 대우건설 주식 2억1093만1209주(지분율 50.75%)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5일 선정됐다. 이로써 중흥...
2021-07-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그룹홈 청소년 지원 사회공헌활동 ‘나를 찾아서’ 진행
흥국생명은 6일 그룹홈 지원 사회공헌활동인 ‘나를 찾아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그룹홈은 원가정 해체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소규모 공동 생활가정이다. 흥국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그룹홈 아이들의 자...
2021-07-06 화요일 | 임유진 기자
“GS건설, 2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하반기 신사업 기대"- 유안타증권
GS건설이 올해 2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6일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이 플랜트 부문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2021-07-0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분양 성수기 맞은 7월, 전국 4.7만가구 공급
이달 전국에서 총 4만715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7월은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지만 올해는 다르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물량과 보궐선거, 정책 변화 등으로 7월에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6일 부동산 플랫폼 직...
2021-07-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LG유플러스, 올해 첫 영업익 1조 달성 전망"-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6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올해 연간 기준으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이 예상된다고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적정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LG유플러스의 2021년 2분기 연결 매...
2021-07-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