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테크윙(연결), 2021/2Q 영업이익 157.5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12 15:45](잠정) 테크윙(연결), 2021/2Q 영업이익 157.55억원7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29.92억원(전년대비 40% 증가),영업이익은 157.55억원(전년대비 29% 증가)으로 잠정 ...
2021-07-12 월요일 | 파봇기자
이베이코리아, '4회 방송에 20억 대박' 라이브커머스 강화한다
이베이코리아가 라이브커머스 강화에 나선다. 4번만의 방송으로 약 2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던 이베이코리아는 라이브커머스 확대를 통해 파격적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베이코리아가 예능형 라방 ‘장사의...
2021-07-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홈루덴스족' 위한 PLCC 나왔다…'OCEAN Edition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B tv(비티비)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PLCC 상품인 ‘OCEAN Edition(오션 에디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오션 에디션 롯데카드로 B tv 이용요금을 자동납부하면 프리미...
2021-07-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실적 성장 이어질 전망...목표가↑”- KTB투자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하반기 기존 추정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존 항체치료제 뿐만 아니라 메신저RNA(mRNA) 백신 및 세포·유전자...
2021-07-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포스코, 중국 철강가격 반등 통한 실적 증가세 기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2일 POSCO(포스코)에 대해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기록했고, 중국 내수 철강 가격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어서 3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
2021-07-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번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국면은 비중 확대의 기회 - 대신證
대신증권은 12일 "이번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국면을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경민 연구원은 "지난주 KOSPI 조정은 투자심리 위축, 이로 인한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수급악화 간의 악순환...
2021-07-12 월요일 | 장태민
장기 금리 반등시 매수, 커브 스팁은 향후 플랫 재원으로 활용 추천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12일 국고10년 2.2% 상단을 기반으로 장기금리 반등을 매수기회로 삼으면서, 커브 역시 현재의 혼란을 활용하여 스팁될 경우 향후 플랫을 위한 재원으로 여기고 대응할 것을 추천했다. 윤여삼 연구원은...
2021-07-12 월요일 | 강규석
혼란 없던 최고금리 인하 첫 주…향후 시장 안정화 과제는?
지난 7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내려갔다. 2018년 최고금리를 연 27%에서 24%로 낮춘지 3년여 만에 4%p가 추가로 인하됐다. 시행 첫 주는 서민금융 대출 문의가 늘었으며, 특이 동향이 없었던 걸로 파악...
2021-07-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증권사 상반기 ESG채권 ‘활짝’…KB·NH·한국 ‘으쓱’
올해 상반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감안한 SRI(사회책임투자)채권 발행 주관에서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빅3’ 구도를 형성했다.기업들의 선제적 자금조달 수요로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ESG채...
2021-07-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드사 자동차 금융 공세 ②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 중고차 할부금융 선도 카드사로 도약
주요 카드사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자동차 금융 시장 내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피탈사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카드사의 공격...
2021-07-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식음료 라이벌전 ② 치킨] 소진세 vs 박현종, 1위 교촌 아성에 다가서는 bhc
국내의 많은 맛있는 음식들은 기업들의 경쟁과 소비자들의 선택이 만들어낸 산물이다. 2021년 여름, 열심히 경쟁하고 있는 분야별 식음료 1, 2위 업체들을 들여다보며 업계의 흐름과 전망을 알아본다. 〈 편집자주 〉...
2021-07-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반기 도시정비 대전 ②] 서대문 북가좌6구역, DL이앤씨-롯데건설 2파전
코로나 이후 국내 주택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한 건설사들의 주요 격전지는 도시정비 사업이다. 지난해에만 1조 클럽이 9개사가 등장할 정도로 뜨거웠던 도시정비 시장은 올해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상반기에 이미...
2021-07-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박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주목도가 커진 카카오. 여러 분야에서 카카오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지만 올해 들어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카오는 다양한 투자를 통해 해당 분야 경쟁...
2021-07-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39%·삼성생명 32% 2분기 순익 하락 전망…생보사 실적 후퇴
상장 생명보험사 2분기(4~6월) 순익이 작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화생명은 전년보다 39%, 삼성생명은 전년보다 35% 떨어진 순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분기에 호실적을 보인 만큼 상반기(1...
2021-07-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자동차보험 흑자 기대…메리츠·현대해상 등 손보 2분기 순익 ‘맑음’
4년만에 자동차보험 흑자가 기대되면서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2분기(4~6월) 순익 호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은 전년동기대비 낮은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1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
2021-07-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2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85%…케뱅 ‘코드K자유적금’
7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7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5%…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손태승 회장 “기업문화, MZ세대가 공감해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임직원들에게 “MZ세대(1980~200년대 출생)는 이제 그룹의 미래가 아닌 현재를 이끄는 주축 세대인 만큼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함께 만들자”고 목소리 높였다...
2021-07-1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4.30%…체크카드 연계 우대금리 챙기기
7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의 높은 수신금리로 저축은행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고금리 상품이 속속들이 출시될 전망이다.저축은행 정기...
2021-07-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10.00%…비대면 전용상품 주목
7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하면서 직접 저축은행 창구에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한 적금상품들이 인기를 ...
2021-07-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DB하이텍·노바렉스·쏠리드
◇ DB하이텍 -수주잔고 고려 시 공급 부족 상황 심화. 파운드리 공급사 위주 환경 지속 중. -공급 부족 따른 파운드리 제조 가격 상승. 제조사 다변화 전략 수혜 기대. ◇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가...
2021-07-1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