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온라인 강화 등…코로나 장기화 속 면세업계 생존 방식
국내 면세업계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생존 활로를 찾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직격탄을 맞았지만 해외시장 진출, 온라인 강화, 비용 절감 등의 방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준비하는 모습...
2021-07-3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파워로직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45.6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5:05](잠정) 파워로직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45.62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42.14억원(전년대비 -8.7% 감소),영업이익은 -45.62억원,순이익은 억원으로 잠...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직방, 메타버스 속 사무실 분양한다
국내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인 직방이 메타버스 속 사무실을 분양한다.메타버스는 가상,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가상세계 안에서 사회 ·경제 ·문화활동이 이루...
2021-07-3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국민연금, 5월 말 수익률 5.82%…국내외 주식 호조
국민연금의 올해 5월 말 수익률이 국내외 주식시장 호조에 힘입어 5.82%로 나타났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21년 5월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전체 수익률이 연초 이후 5.82%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2021-07-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실적속보] (잠정) SBI핀테크솔루션즈(연결), /1Q 영업이익 26.0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4:35](잠정) SBI핀테크솔루션즈(연결), /1Q 영업이익 26.06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44.73억원(전년대비 0.1% 증가),영업이익은 26.06억원(전년대비 -3.4% 감소)으...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JW생명과학(연결), 2021/2Q 영업이익 70.7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4:30](잠정) JW생명과학(연결), 2021/2Q 영업이익 70.76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2.47억원(전년대비 -7.85% 감소),영업이익은 70.76억원(전년대비 -30.18% 감소)으...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종근당(별도), 2021/2Q 영업이익 336.6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4:30](잠정) 종근당(별도), 2021/2Q 영업이익 336.67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268.04억원(전년대비 4.3% 증가),영업이익은 336.67억원(전년대비 -7.2% 감소)으로 ...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JW홀딩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14.9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4:30](잠정) JW홀딩스(연결), 2021/2Q 영업이익 14.94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0.1억원(전년대비 4.98% 증가),영업이익은 14.94억원(전년대비 -26.48% 감소)으로 ...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JW중외제약(별도), 2021/2Q 영업이익 33.9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4:30](잠정) JW중외제약(별도), 2021/2Q 영업이익 33.95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449.9억원(전년대비 6.9% 증가),영업이익은 33.95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JW중외...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블랙핑크요? 제 카드에 다 있어요"…카드업계 디자인 마케팅 新탈출구 되나
'자이낸스(Z+finance)' 시대가 열렸다. 전통 금융사들이 지금까지 피력해오던 보수적이고 따분한 전략은 이제 먹히지 않는다.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도래에 맞춰 금융권이 분주한 가운데, 카드업계도 생존전략에...
2021-07-3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지난해 북한 실질 GDP 전년비 4.5% 감소 추정 - 한은
지난해 북한의 경제 성장률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추정됐다.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20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에 따르면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이 전년대비 4.5%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북한의 실질 국내...
2021-07-30 금요일 | 강규석
지방금융지주 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 이끈 BNK·DGB·JB우리캐피탈
BNK금융그룹과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지주가 지난 상반기에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BNK금융과 DGB금융 모두 증권사와 캐피탈사의 성장이 돋보였으며 증권사를 두고 있지 않는 JB금융도 캐...
2021-07-3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IPO 포커스] 아주스틸 “고품질 철강 소재 기술로 프리미엄 가전 시장 선도”
“프리미엄 가전이 대세로 떠오른 지금, 고품질 철강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아주스틸에 대한 수혜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고품질 철강 소재 기술 혁신기업 아주스틸이 다음달 20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2021-07-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장태민 칼럼) 진정한 문재인 지지자
문재인 정부 출범 후 한국 가계는 역대 경험해 보지 못한 변화를 겪었다.그 변화의 중심엔 부동산이 있었다.아파트 가격이 역대 본 적 없는 가장 큰 폭으로 뛰어 많은 무주택자들은 꿈을 접어야 했고, 반면 뜻하지 않...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DL, 2분기 영업이익 474억…전년比 125%↑
DL그룹 지주사인 DL이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IFRS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5812억원, 영업이익 474억원이 예상된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2%, 125% 증가했다. 순이익은 45...
2021-07-3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케이뱅크, 할부 이자 반값 ‘스마트론’ 출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KT와 손잡고 스마트폰 할부 구입 시 이자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줄여주는 ‘스마트론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통상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 ...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현대·GS ‘주춤’, 대우·DL ‘약진’…2분기 대형건설사 희비, 하반기 회복 기대
상반기 주요 건설사들의 실적이 차례대로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실적 선방에 성공한 건설사와 그렇지 못한 건설사들간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현대건설·GS건설 등은 일회성 비용 등의 요...
2021-07-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주택사업 집중’ 대방·서희·부영, 시공 순위 10계단↑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밖에서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에 중점을 둔 중견 건설사들이 10계단 이상 상승하며 약진하는 모습이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도...
2021-07-3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원티드랩, 공모가 3만5000원…수요예측 경쟁률 1504대 1
인공지능(AI) 기반의 채용 플랫폼 ‘원티드’ 운영사인 원티드랩이 지난 26~2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공모희망밴드 상단인 3만5000원(액면가 500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
2021-07-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중소기업은 지금 ‘금융주치의’가 필요하다
중소기업은 지금 ‘금융주치의’가 필요하다.어느덧 ‘코로나19’에 ‘19’라는 숫자가 무색하게 2021년 하반기를 맞는 지금도 바이러스는 멈출 줄 모른다.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으면 되는데 기업은 지금 아플 새도...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자료] 한화생명, 하반기 조직 안정화 - 대신證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목표주가 4,500원 유지- 제판분리 결정으로 4월 출범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전, 후로 판매 집중도가 하락하여 신계약이 지난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2분기 보장성보험 APE가 증...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코멘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5.1조 예상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유지- 목표주가 95,000원은 SOTP 밸류에이션으로 산출■ 3분기 영업이익은 15.1조원(+20% Q/Q) 예상- 2021년 2분기 매출 63.7조원(-2.6% Q/Q) 영업이익 12.6조원(+34% Q/Q)...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