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수주 전략" 정비업계, 신년 정비사업 수주 격전지는?
올해 정비업계의 가시밭길이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대어급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선정에 돌입하면서 치열한 수주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7차...
2024-01-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양·HJ중공업, 2023년 국토부 안전관리 수준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한양과 HJ중공업이 2023년 국토교통부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에 대한 2023년 안전관리 수...
2023-12-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공공사업 대어’ 2개 사업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흥한주택종합건설, 브이산업)이 지난 7일, 올해 공공사업 대어인 ‘대방동 군부지/남양주 양정 역세권 S-8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
2023-1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2공구 공사 수주…2819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약 2819억원 규모의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서 장현동 일원까지 3582m ...
2023-12-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1~11월 중견 건설사 관심도 TOP1…호감도 1위 건설사는?
동부건설이 최근 11개월간 국내 주요 중견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온라인 관심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스팅 내의 긍·부정률을 나타내는 호감도 조사에서는 반도건설이 1위에 올랐다. 7일 여론조사기관 데이...
2023-12-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공공·민간서 연이은 수주 달성…수주잔고 8조6000억원
동부건설이 연말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수주성과를 올리며 연이은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자사가 수주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됐다고...
2023-12-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3Q 영업익 흑자전환…4분기 도약만 남았다
올해 3분기 국내 건설사 실적이 대부분 부진한 가운데, 동부건설은 매출·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 길을 걷고 있는 모양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2023-11-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동부건설은 윤진오 대표가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 중...
2023-10-2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부스 운영…“센트레빌·골프단 홍보”
동부건설은 자사가 주최하는 KLPGA 투어 ‘2023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익산 CC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으로...
2023-10-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경기고양기업성장센터 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4110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경기고양 기업성장센터 건립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난 25일 자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발주한 경기고양 기업...
2023-09-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동반성장지수 4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동부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성장위)가 발표한 2022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평가는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지수다. 동반성장위...
2023-09-2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해외진출·안전 건설사로 ‘각광’
최근 동부건설이 각종 공공공사 분야·해외 진출 등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3년 연속으로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부터 산업플랜트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바탕...
2023-09-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 달성
동부건설은 15일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0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발생 ▲동일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발생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2023-09-1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반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동부건설은 반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이 ‘2023 굿디자인 어워드’ 공간‧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
2023-09-0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신뢰경영으로 명문 골프단 만들었다"
동부건설은 지난 2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소속의 김수지 선수가 우승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김수지 선수는 KLPGA 통산 5승, 메이저 대회 2승을 기록하...
2023-08-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견본주택 오픈
동부건설이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분양에 나선다. 동부건설은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 212-1 번지 일원 들어서는...
2023-08-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풍부한 수주·안정적 매출로 '성장세'
동부건설이 지속적인 수주와 매출 성장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부건설은 올해 상반기 84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6094억원 대비 약 60% 늘어난 수치다. 시공능력...
2023-08-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TX-C 노선, 은마아파트 지하 통과 확정…전문가 “안전 문제없어”
그동안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사업 진행에 차질을 빚어왔던 GTX-C노선의 연내 착공이 확정됐다. 점차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분위기다. 해당 노선은 은마아파트 주민들이 단지 관통을 반대한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2023-08-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8월 분양 예정
동부건설은 8월 중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후분양 단지인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고 입주 물량이 적은 용인시에서 공급되는...
2023-08-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태풍 대응 철저한 안전관리에 노력"
동부건설이 6호 태풍 ‘카눈’ 대응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동부건설은 11일 전 현장이 태풍 카눈의 피해를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눈은 한반도를 수직으로 관통...
2023-08-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센트레빌 기술 교류회 개최…"브랜드 가치 제고 추진"
동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의 단지 환경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사내 기술 교류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센트레빌 단지 환경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기술 교류회는 센트레...
2023-08-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화‧동부‧중흥건설, 폭염·장마 대비 안전점검에 총력
건설업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건설사별로 다양한 장마·폭염 안전사고 대비·대책을 세우고 현...
2023-07-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