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신학기 수협은행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9일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신학기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을 연임했다고 12일 밝혔다.신 수석부행장의 임기는 지난 11일부터 2023년 12월 10일까지 1년이다.1968년생인 신 수석부...
2022-12-1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수협은행, 신학기 수석부행장 연임…부행장 소관그룹도 변경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9일 신학기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의 연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신학기 수석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기업...
2022-12-1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증권, 정기 임원인사…이찬우 부사장 승진
삼성증권 강남지역본부장인 이찬우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12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부사장 1명, 상무 3명 총 4명이 승진했다. 이찬우 신임 부사장...
2022-12-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L이앤씨, ‘부산 반여3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2978억 규모
DL이앤씨는 ‘부산 반여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DL이앤씨는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총 4조8943억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부산 반여3구역 재건축 조합...
2022-12-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내 월세 선호 현상 뚜렷…"저소득층 부담가중·정부지원책 필요"
올 한해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비중이 처음으로 평균 40%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금리 인상 여파로 전세자금대출도 어렵게 되면서 집주인은 물론 세입자까지 월세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 결과다. 12일...
2022-12-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마트 트레이더스, 멤버십 도입 후 실적 상승세 ↑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매출이 멤버십 도입 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대표 강희석)는 트레이더스 멤버십 도입 후 매출이 4.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레이더스는 지난 10월4일 가입 고객에게 추가 혜...
2022-12-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진옥동 회장 내정자, 신한금융 리딩 굳히기 나선다
신한금융그룹 새 수장으로 내정된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조용병 현 회장의 성과를 이어 받아 리딩금융그룹 굳히기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올해 연간 당기순이익 5조원 돌파를 예고하며 금융지주 실적 선두 탈환을 눈앞...
2022-12-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업황 부진 속 나홀로 질주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나홀로 성장 곡선을 그려 나가고 있다. 이희수 대표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넘어서는 실적을 거두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했다...
2022-12-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2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4.88%…산업은행 ‘주목’
12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88%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1일 금...
2022-12-11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2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4.65%…우대금리 포함 시 ‘6~7%’
1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중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6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7%의 이자를 주는 상품도 있어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2022-12-11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5%…광주銀 ‘행운박스예금’
12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대를 넘어 ...
2022-12-11 일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 보험 이슈] 2023년 삼성 정기 사장단인사…박종문 자산운용부문장 사장 승진삼성생명 '2인 체제' 外
삼성 금융계열사 2023년 정기 인사에서 박종문 삼성생명 부사장이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전영묵 사장이 이번 인사에서 유임하면서 삼성생명은 2인 사장 체제가 됐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을...
2022-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누가 '갑'일까", 공방전 펼치는 CJ제일제당·쿠팡 [CJ VS 쿠팡②]
CJ그룹과 쿠팡이 붙었다. 1차전 CJ대한통운 VS 쿠팡은 업계 상의 이야기였다면 2차전 CJ제일제당 VS 쿠팡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연말 유통가의 이슈메이커, 쿠팡과 CJ그룹 간의 공방전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시리...
2022-12-09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농협강원지역본부, 농식품 수출역량 수출협의회 실무자 워크숍 개최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9일 지역본부 3층 중회의실에서 강원농협 농식품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수출농협(강원농협 수출협의회 회장 : 인제농협 박주호 조합장)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날 ...
2022-12-09 금요일 | 편집국
최성욱 대표,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선임…JT저축은행 대표에 박중용 상무
지난 8년간 JT저축은행을 이끌었던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가 같은 J트러스트그룹 계열사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최성욱 대표 후임으로 박중용 JT저축은행 상무가 내정됐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
2022-12-0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 '진옥동 체제’로 세대교체…“고객 신뢰 회복 최우선 과제”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내정된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8일 “신한을 믿고 거래해주신 고객들에게 (사모펀드 사태 등으로) 많은 상처를 드렸기 때문에 신뢰 회복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어...
2022-1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전 주식 매각하는 삼성생명법 부상…업계 "외국계 투기자본 잠식 우려"
박용진 의원이 발의한 보험업법 개정안인 일명 삼성생명법이 올해 법안소위에 처음 오르며 급부상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외국 투기자본 유입 가능성이 높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박용진 의원은 유배당 계약자에게...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예금·대출 금융상품 주요 판매채널로 부상한 핀테크 플랫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예금·대출·보험상품 등을 비교·추천할 수 있게 되면서 핀테크 플랫폼들이 주요 판매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는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금융상품을 간편하게 찾고 가입할 수 있어 ...
2022-12-0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금융계열사 사장단 인사 ‘변화’ 보다 ‘안정’…전영묵·김대환 연임
교체 가능성이 제기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이 연임에 성공하는 등 삼성금융계열사 CEO 전원이 모두 유임됐다. 이재용 삼성 회장이 회장에 오른 첫 인사인 점, 내년 금융 환경이 녹록지 않다는...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 유임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이 유임됐다.삼성금융네트웍스는 8일 2023년 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3월에 취임한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은 오는 2023년 3월 18일까지 남은 임기를 이어간다. 삼성...
2022-12-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SK(주), 오늘(8일) 2900억 원 공모채 청약...수요예측 성공으로 마감 기대
SK(주)(대표이사 최태원, 장동현, 박성하)이 오늘(8일) 약 3000억 원 규모의 공모채 청약을 실시한다. 해당 채권은 최근 자금 시장 경색 속 적정한 금리와 높은 수요예측 결과를 기록해 청약 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금융 차기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조용병 회장 3연임 대신 ‘용퇴’(종합)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내정됐다. 당초 3연임이 유력시됐던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세대교체 등을 위해 전격 용퇴했다.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2022-1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