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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029.65p(+14.96p, +0.74%)로 마감
31일 기준 코스피(2,029.65p, +14.96p, +0.7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3,172억원...
2018-10-31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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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31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020.50p, +5.81p, +0.2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2018-10-31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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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31일 오전 9시 30분기준 코스피(2,008.93p, -5.76p, -0.2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10-31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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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북미 태양관 전시회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이 국내 태양광에너지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했다.한국에너지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태양광산업협회와 함께 25~27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태양광 전시회 'SPI 2018'에 참...
2018-09-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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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31회차 전환가액 2224원→1835원 조정
신성이엔지가 시가하락에 따라 31회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2224원에서 1835원으로 조정한다고 23일 공시했다.
2017-10-24 화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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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식매수청구대금 929억…전년비 99.4% 증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들의 주식매수청구대금은 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상장법인들이 예탁결제원을 통해...
2017-07-1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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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계절, 정치 테마주의 계절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4월 총선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의 계절을 실감케 하고 있다. 증시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정치인과 얽힌 종목이 들썩이고 있다. 정치 테마주라 불리는 것인데 툭하면 몇십 퍼센트 오르는 주가에 개미투자자들이 혹하곤 한다. 증시 전문가들은 테마주는 실적과 상관없이 급등했다가 ...
2016-01-06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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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성그룹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전무 △신성솔라에너지 Smart사업본부장 이상권 △신성이엔지 국내사업부총괄 조해진 △신성에프에이 경영관리본부장 김영권◇상무 △신성이엔지 베트남법인장 박기순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
2015-12-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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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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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