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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대성산업가스 지분인수 관련 우협 선정 안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는 대성산업가스 지분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대성산업가스 지분인수와 관련해 예비입찰제안서를 제출했으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았다”고 24일 공시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2017-02-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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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대성산업가스 인수적격후보 선정결과 통보 못 받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효성은 대성산업가스 인수와 관련해 “예비입찰에는 참가했지만, 인수적격후보에 선정됐다는 통보는 받지 못했다”고 9일 공시했다.앞서 한 매체는 대성산업가스 매각 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매각을 위한 인수적격후보로 6~7곳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효성, SK 등이 후보였다고 전한...
2016-12-10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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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성산업, 대성산업가스 매각 성공 기대감에 급등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대성산업과 대성합동지주가 대성가스 매각 성공 기대감에 따라 오전장에서 급등했다.5일 정오를 넘긴 현재시각,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성산업은 전일대비 23.09%(1000원) 오른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합동지주 역시 전일대비 18.51%(8200원) 오른 525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이...
2016-1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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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성합동지주·대성산업, 대성산업가스 매각 호재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대성합동지주(+29.97%), 대성산업(+25.60%)이 대성산업가스 매각 흥행 예고에 급등하고 있다. 23일 11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성합동지주는 전일대비 29.97%(10400원) 오른 45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대성산업은 25.60%(960원) 오른 4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
2016-11-2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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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경쟁률 193대1
5월 4일 끝난 유가증권 시장 상장기업 대성산업의 유상증자 청약결과 경쟁률이 193.65대 1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성산업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실시한 47억대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에 무려 9,160억원이 몰려 모집주식수 18만 1,900주에 대해 100% 청약이 완료됐다고 4일 공시했다. 금번 자금조달의 대표주관사인 대...
2011-05-06 금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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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주관 , 대성산업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 90.78%
4월 27일 끝난 코스피 상장기업 대성산업(128820)의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결과 청약률 90.78%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성산업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실시한 513억원대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 결과 465억원이 몰려 모집주식수 197만 3,684주에 대해 90.78% 청약이 완료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
2011-04-28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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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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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