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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것저것 고려해봐도 좋은 HMM...2021년 경기회복 따른 물동량 증가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HMM 2021년 운송업종 Top-pick 추천. 조정 받은 지금이 매수 기회- SCFI의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HMM주가는 조정국면 지속- 단기간의 급등에 따른 건전한 조정으로 판단하며, 2020년 4분기~2021년 1분기 중 비중확대 할 것을 추천- 주가 조정은 1)단기급등에 따른...
2020-12-16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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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HMM, 해운 물류 산업에 AI 더해 스마트 회사로 변화 박차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HMM(구 현대상선)의 해운 물류 산업에 AI(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의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13일 경기도 성남 판교오피스에서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
2020-05-1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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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현대’로고 대신 ‘HMM’사용 키로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상선이 신규로 발주하는 컨테이너박스에 사용했던 ‘HYUNDAI’로고 대신 ‘HMM’를 사용키로했다.22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기존에 사용했던 로고 대신 ‘Hyundai Merchant & Marine’ 뜻하는 HMM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이는 최대주주변경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8월 이후 KDB 산업...
2017-09-2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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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HMM+K2 컨소시엄 본계약 서명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은 국내 대표 근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과 ‘HMM+K2 컨소시엄’ 결성을 위한 본계약에 서명하고 본격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28일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본계약 체결...
2017-02-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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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HMM + K2 컨소시엄’ 결성 MOU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은 3일 장금상선, 흥아해운과 함께 전략적 협력 ‘HMM + K2 컨소시엄’ 결성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MM + K2 컨소시엄’은 내달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 짓고, 오는 3월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협력 구간은 일본, 중국 및 동/서남아시아 전체를 포괄하고 계약기간은 2년...
2017-01-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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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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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