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산업소재사업부 ‘SK마이크로웍스·SK마이크로웍스솔루션즈’로 사명 변경
SKC산업소재사업부가 분할돼 신설된 SKC미래소재(대표이사 이용선)와 자회사인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이 ‘SK마이크로웍스(microworks)’와 ‘SK마이크로웍스솔루션즈(microworks solutions)’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
2023-01-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네트웍스, 전기차 충전기 사업 본격화...에스에스차저 인수 완료
SK네트웍스는 에스에스차저에 대한 인수작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에스에스차저는 1650대 규모의 국내 민간 최대 전기차 급속충전기 운영기업이다. 에스트래픽 사업부로 있다가 작년 11월 물적 분할을 통해 신설...
2023-01-0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유영상 SK브로드밴드 사장, 새해 첫 날 구성원과 소통…“결실 이루는 한 해 만들자” [2023 신년사]
유영상 SK브로드밴드 사장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결합을 통해 결실을 이루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SK브로드밴드는 2일 오후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사장 취임식 및 구성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추형욱 SK E&S 사장 “본원적 경쟁력 강화해 Green Portfolio로의 전환 가속” [2023 신년사]
추형욱 SK E&S 사장(사진)이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생존할 수 있는 본원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Green Portfolio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최근의 급변하는 경...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준 SK이노 부회장 "기업가치 중심의 매니지먼트 2.0 전환 본격화" [2023 신년사]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사진)은 새해를 맞아 기업가치 중심의 경영체제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ESG 등 비재무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평가·보상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마련하겠다는 것이다.김 부회장은 2일 SK이...
2023-01-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도전받을 때 강해지는 DNA, 원팀으로 레벨업” [2023 신년사]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2일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해 발전을 견인한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원팀이 되어 한 단계 성장하자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거시경제 환경의 급격한 ...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어스온. Azuli와 글로벌 CCS 사업 협력 MOU 체결
SK어스온(대표이사 명성)과 영국 Azuli가 호주와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CCS(Carbon Capture & Storage, 탄소 포집 및 저장)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개발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SK...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장동현 SK㈜ 부회장 “불확실한 경제환경 속 생존역량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선점 준비에 집중” [2023 신년사]
장동현 SK㈜ 부회장(사진)이 1일 모바일 영상메시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그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 경영방향으로 생존역량(Sustainability)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선점을 제시했다. 우선...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AI 컴퍼니로 가는 도약과 전환의 해로 만들자” [2023 신년사]
“2023년을 AI 컴퍼니로 가는 여정에서 ‘도약과 전환’의 한 해로 만들어갑시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2일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전 구성원에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2023년을 AI 컴퍼니로의 도약과 ...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인류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이 앞으로 선택받게 될 것” [2023 신년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1일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3년 신년 인사에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지켜야 할 가치를 전하며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경영시스템을 단단히 가다듬...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 3세’ 최성환…실적·투자 두 토끼 잡기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하는 SK네트웍스를 이끌고 있는 ‘SK가(家) 3세 경영인’ 최성환 사장이 본격적인 경영 시험대에 올랐다.SK네트웍스는 경영환경 변화에 맞춰 주력 업종을 변경해 온 기업이다. SK그룹 모태 선경직...
2023-01-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 배터리부터 충전까지...CES에서 전기차 기술력 총결집
SK그룹은 다음달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3에 참가한다. SK그룹은 올해도 계열사들이 함께 공동부스를 차린다. CES 현장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22-12-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주목 CEO] SK 수소 사업 성장 이끄는 추형욱
“2020년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2022-12-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브로드밴드, 저소득 취약계층에 5600만원 기부
SK브로드밴드(대표 유영상)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금 5600만원을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2022-12-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에코플랜트, 2년 연속 CES 무대 밟는다…친환경 미래에너지 밸류체인 소개
SK에코플랜트가 ‘미래산업의 장’ CES 무대 2년 연속 참가를 알렸다. SK에코플랜트는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그룹에서는 SK에코플랜트를...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너지, 연료전지 전력 기반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한다
SK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 LS일렉트릭, 대한그린파워, 삼천리자산운용과 ‘도심형 연료전지 융복합 사업’의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각 사는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자산과 역량을...
2022-12-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SK네트웍스
2022-12-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CES에서 고효율∙고성능 메모리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 사로잡는다"
SK하이닉스(부회장 박정호)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서 주력 메모리 제품과 신규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K하이닉스 측...
2022-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 MSCI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 ‘AAA’ 최초 획득
SK㈜(대표이사 최태원, 장동현)가 세계적 권위를 가진 글로벌 ESG(환경 E·사회 S·지배구조 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모두 최고 수준 등급을 획득하...
2022-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디앤디, 기후변화 대응 전략 담은 첫 ‘TCFD 보고서’ 발간
SK디앤디(SK D&D)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담은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보고서(이하 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기후변화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협의체(Task Force on Climate-r...
2022-1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 보육원 어린이 위한 연주회 개최
SK에코플랜트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이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보육원인 선덕원에서 아이들을 위한 연말맞이 클래식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올해 문화·예술 분야 장애인 일자...
2022-1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태원 ‘헤어질 결심’ 핵심은 “新시장 개척”…SK, CES 2023서 친환경 시장 개척·선도
“미·중 패권다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 위기가 가속되면서 거의 모든 나라가 누군가와는 헤어진다고 생각하는 ‘헤어질 결심’을 했다. 지금까지는 제품을 잘 만들어서 싸게 팔면 ...
2022-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에너지-네이버, 주유소 기반 AI·로봇 등 ‘미래 물류기술’ 개발 협업
SK이노베이션(부회장 김준)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네이버와 함께 주유소를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심 속 물류거점으로 육성하는데 뜻을 모았다.SK에너지와 네이버는 2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도심물...
2022-1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