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김포도시철도에 ‘철도통합무선망’ 구축 완료
SK텔레콤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김포도시철도 본선구간에 차세대 철도 통신 규격 ‘철도통합무선망(이하 LTE-R)’을 구축해 20일부터 열차 시운전을 시작한다. 양사는 열차를 연간 시운전하며 LTE-R의 안정성을...
2017-12-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KB손해보험, SK텔레콤과 손잡고 '티맵 안전운전할인' 특약 출시
KB손해보험이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안전운전자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UBI(Usage Based Insurance, 사용자기반보험) 상품인 ‘티맵 안전운전할인 특별약관’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티맵 안전운전할인...
2017-12-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서성원 SK텔레콤 MNO 사업부장(사장)
SK그룹은 2018년도 임원인사에서 서성원 SK플래닛 대표이사 사장이 SK텔레콤 MNO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7일 밝혔다. 서성원 사장은 인터넷, 플랫폼 사업 관련 업무 수행 경험과 SK텔링크 및 SK플래닛 대표...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임원 승진 및 보임 변경 명단
◇승진(5명)강종렬 ICT Infra센터장노종원 Unicorn Labs장박진효 ICT기술원장조영록 CR지원실장이성형 SK주식회사 재무부문장(관계사 전출)◇신규 임원 선임(12명)김달주 Unicorn Labs 반도체PM담당박종관 Network기...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뉴 ICT 기업’ 비전 달성…4대 사업부 조직개편
SK텔레콤이 ‘대한민국 대표 New ICT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7일 시행했다. SK텔레콤은 ’대한민국 대표 New ICT 기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일’을 중심에 둔 혁신을 추...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수능마친 고3 학생에 티움 체험·ICT 특강 제공
SK텔레콤이 지난달 말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150명을 초청해 최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 체험 기회와 ICT 특강을 제공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T-Tech 캠퍼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S...
2017-12-06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40만 군 병사 통신혜택 늘린다
SK텔레콤이 국내 40만명의 군 병사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비와 멤버십 관련 혜택을 늘린다.SK텔레콤은 군 병사 고객의 데이터 사용량이 일반 고객 대비 약 1.5배 많고, 기존 요금제들이 부대 내 혜택에 그치고 있다는...
2017-12-06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망신살’ KT 평창올림픽 통신망 훼손하다 피소
SK텔레콤이 내년 평창올림픽에 쓰일 KT 통신시설을 무단으로 훼손했다가 피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SK텔레콤 측은 단순 실수라 주장하지만, KT와 조직위원회는 고의성이 분명한 심각한 문...
2017-12-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5G 중계기술 개발 및 시험망 적용
SK텔레콤이 하이게인안테나 사와 SK텔레시스 등 국내 통신장비업체들과 함께 5G 초고주파수 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 5G 중계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망에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5G ...
2017-11-29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MEF2017’ 네트워크·서비스 혁신상 수상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1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MEF 2017 어워드’에서 ‘네트워크 & 서비스 혁신’ 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2년 째를 맞는 ‘MEF 2017 어워드’는 200개 이상의...
2017-11-1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IoT 전용망 ‘LTE Cat.M1’ 개발 완료
SK텔레콤이 LTE 기반 최신 IoT 망 기술인 ‘LTE Cat.M1’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LTE Cat.M1’은 지난해 3월 국제 표준화단체 3GPP에서 표준화한 기술로 최고 1Mbps의 속도를 제공한다. 기존 대용량...
2017-11-1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IoT 철도 관리로 대형사고 막는다
SK텔레콤이 코레일,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한 IoT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IoT 시스템은 지난 5월 맺은 ‘IoT 기반 시설물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연구 협약에 따른 결...
2017-11-1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트래픽 10배 빠른 5G 핵심 기술 개발
SK텔레콤이 LTE 대비 10배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5G 네트워크 장비의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5G도입시 패킷 교환기에서 초고속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패킷 교환기는 스...
2017-11-0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3분기 영업익 3924억원…전년比 7.5%↓
SK텔레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 3분기 매출 4조 4427억원, 영업이익 3924억원, 당기 순이익 793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매출은 무선 가입 고객 증가 및 SK브로드밴드·SK플래닛 등 주요 자회사...
2017-11-0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KT, 글로벌 시장서 5G 상용화 비전 제시
SK텔레콤과 KT가 5G 조기 표준 마련 및 상용화를 위해 국제무대에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SK텔레콤과 KT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NGMN포럼’에서 5G 프로그램의 최종 성과와 5G 상용화 ...
2017-10-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국내 최초 5G급 ‘차세대 와이파이’ 개발
SK텔레콤이 최대 속도가 4.8Gbps에 달하는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AP를 개발하고, 자사 분당사옥에서 이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이 개발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
2017-10-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차세대 AI네트워크 ‘탱고’ 무선망 적용
SK텔레콤이 차세대 AI 네트워크 ‘탱고’(TANGO; T Advanced Next Generation OSSOperational Supporting System)를 전 통신 네트워크 영역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약 2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2017-10-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20만원대 ‘폴더형 스마트폰’ 단독 출시
SK텔레콤이 폴더폰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폴더형 스마트폰 ‘스마트 폴더(LGM-X100S)’를 17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스마트 폴더’의 출고가는 29만 7...
2017-10-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계획적 고가요금제 유도 정황 사실 밝혀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이동통신사업자가 치밀한 정책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 구매자들의 고가요금제 가입을 유도한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추혜선 정의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전...
2017-10-07 토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티움(T.um)’ 공식 개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29일 오전 을지로 본사 1층 중앙 로비에서 최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의 공식 개관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SK텔레콤 박정호...
2017-09-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SK텔링크 완전자회사 편입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과 SK텔링크이 28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통한 SK텔링크 완전자회사 편입을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양사 이사회 결의에 따라 SK텔레콤은 현재 보유 지...
2017-09-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