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서울지하철 LTE-R 최초 구축
SK텔레콤이 서울 지하철에 최초로 LTE-R을 구축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SK텔레콤은 서울특별시와 하남선(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상일동역~하남시 창우역) 철도통합무선통신망(LTE-R)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
2018-03-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국가고객만족도 통신 분야 21년 연속 1위
SK텔레콤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1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올랐다. 1998년 NCSI 조사 시작 이후 매년 최고의 이동통신사업자임을 인정받으며 최장 기간 연속...
2018-03-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물적분할 가능성 대두…소액주주 수혜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대해 물적분할이 실시되면 소액주주에게 큰 수혜가 돌아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23일 김홍식 연구원은 “SKT 물적분할을 통한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2018-03-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신규 5G 캠페인 ‘THIS IS 5G’ 공개
SK텔레콤이 신규 5G 캠페인 ‘디스 이즈5G (THIS IS 5G)’를 21일 공개했다. 피겨여왕 김연아,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가 SK텔레콤 5G를 알리는 모델로 활동한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TV, 소셜미디어, 야구장 등 ...
2018-03-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부산교통공사, IoT 도입해 도시철도 더욱 안전하게
SK텔레콤이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첨단 IoT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도시철도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SK텔레콤은 부산교통공사와 ‘스마트도시철도 표준모델’ 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는 양해각...
2018-03-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T뷰’ KISA 지능형 CCTV 성능 인증 획득
SK텔레콤이 자사의 지능형 영상 서비스 ‘T뷰(T view)’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로부터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능형 CCTV는 카메라에 포착된 움직임을 분석하고 이상행위를 탐지하는 시...
2018-03-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온라인 채용설명회 ‘T-Career Live’ 19일 개최
SK텔레콤이 2018년 채용 시즌을 맞아 오는 19일 온라인 채용설명회 ‘티 커리어 라이브(T-Career Live)’를 개최한다.SK텔레콤은 지난해까지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열었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
2018-03-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맥쿼리와 컨소시엄 ‘ADT캡스 인수전’ 참여
SK텔레콤이 국내 2위 보안전문회사인 ADT캡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은 호주 자산운영사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 ADT캡스 매각자문사인 모건스탠...
2018-03-0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키즈폰 ‘쿠키즈 미니폰’ 출시…지원금 20만원 제공
SK텔레콤이 다양한 교육, 안전 기능을 지원하는 ‘쿠키즈 미니폰’과 전용 요금제를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26만4000원으로, 전용 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20만원을 받아 6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S...
2018-03-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3월 혁신적인 요금제 내놓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3월 대대적인 이동통신 요금제 개편을 예고했다. 박 사장은 26일(현지시간) MWC 2018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무제한 요금제를 뛰어넘는 새 요금제를 3월에...
2018-02-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MWC에서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혁신상’ 수상
SK텔레콤이 ‘MWC 2018’ 부대행사로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GSMA)’에서 자사의 ‘라이브케어’ 서비스가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혁신상’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
2018-02-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1Gbp LTE 시대 연다…‘영화 8초에 다운’
SK텔레콤이 갤럭시S9을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대 속도가 1Gbps에 달하는 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1Gbps는 유선 기가인터넷 속도 수준이다. 무선이 유선 인터넷 속도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세계 1위 양자암호통신 기업 IDQ 인수 ‘700억원 투자’
SK텔레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5G를 구축하기 위해 세계 1위 양자암호통신 기업 IDQ를 인수한다.5G는 전 세계 430억개 사물이 통신으로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로, 통신망 운용의 핵심 경쟁력은 ‘안전’이 될 전...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동반성장 CEO 포럼’ 개최
SK텔레콤이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자사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의지를 다지는 ‘동반성장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 관악구 SK텔레콤 보라매사옥에서 열린 ‘동반성장 C...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미리 보는 MWC] SK텔레콤-KT, 5G · IoT 혁신기술 향연 펼친다
SK텔레콤과 KT가 오는 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에서 5G, 사물인터넷(IoT) 등 관련 혁신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우선 SK텔레콤은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퀄컴 등 글로...
2018-02-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2018 MWC서 ‘5G-PON’ 솔루션 수출길 열어
SK텔레콤이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에서 국내 강소기업과 5G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수출에 나선다. SK텔레콤이 MWC 2018이 열리는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인 노키아社 등과 5G 핵심 기술...
2018-02-2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SK텔레콤, 초대 AI리서치센터장에 애플 출신 김윤 박사 선임
SK텔레콤이 AI리서치센터장으로 애플의 인공지능(AI)비서 ‘시리(Siri)’ 개발팀장인 김윤 박사를 영입했다.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AI리서치센터는 SK텔레콤의 AI 등 성장 연구개발(R&D) 영역의 핵심...
2018-02-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설 연휴 맞춤형 통화품질 관리 나선다
SK텔레콤이 설 연휴를 맞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객들의 이동경로 및 트래픽 등을 고려한 전국 단위의 맞춤형 ‘특별 소통 대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특별 소통 대책’ 기간 동안 안정적인 이...
2018-02-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가상화 기술로 더 강해진 ‘이동형 5G 인프라’ 개발
SK텔레콤이 ‘이동형 5G 인프라’에 자사 가상화 플랫폼(T-MANO)을 연동해 재해 복구 · 대형 이벤트 현장에서 ‘맞춤형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이동기지국의 개량형인 ‘이동형 5G인프라...
2018-02-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설 연휴 해외여행객 위한 T멤버십 글로벌 혜택 강화
SK텔레콤이 설 연휴 해외여행에 나서는 고객을 위해 T멤버십 글로벌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SK텔레콤은 9일부터 △해외 5000여개 여행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T멤버십 글로벌 패스’를 출시하고 △일본 도...
2018-02-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5G 자율주행차 협력운행 성공
SK텔레콤과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5일 화성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케이-시티)’에서 2대의 5G자율주행차가 교통 정보를 주고받는 ‘협력 운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연에는 SK텔레콤과 ...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3년만에 ‘턴어라운드’ 年매출 17조 5200억원
SK텔레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 연간 매출 17조 5200억원, 영업이익 1조 5366억원, 순이익 2조 657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매출은 미디어 · IoT 등 New ICT 기반 신규사업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