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인도 통신사 바르티에 LTE 네트워크 컨설팅
SK텔레콤이 인도 바르티 에어텔사(社)와 LTE 네트워크 운용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9월 체결한 AI 네트워크 솔루션 이전 파트너십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SK텔레콤은 AI 네...
2018-01-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건설, 대전 '중촌동 1구역 주택 재건축' 수주
SK건설은 22일 대전 ‘중촌동 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대전 중구 중촌동 21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33층, 10개동 총 78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
2018-0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영업익 10조 돌파 현대자동차 제치고 2위 올라서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국내 상장기업 중 영업이익 10조원을 돌파하는 유일한 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삼성전자는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15조 1000억원의 2017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
2018-01-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5G 조기 상용화 박차…‘5G 전사 TF’ 가동
SK텔레콤이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5G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5G를 조기에 상용화하기 위해 전사 역량을 총 결집한다.SK텔레콤은 1월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5G 전사 TF(Task Force)’를 가동하고, 글로벌 표준...
2018-01-2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주), ‘수퍼주총데이’ 부작용 최소화 위해 분사 개최키로
SK(주)가 주요 계열사와 정기 주주총회를 나눠 열기로 하는 등 주주친화경영 강화에 나선다. 18일 SK㈜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하이닉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주총을 3월 중 분산...
2018-01-1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최태원 회장, “신입사원 패기로 New SK 만들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청운체육관에서 열린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 “패기와 틀을 깨는 사고로 New SK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16일 SK그룹은 전날(15일) 최태원 회장이 신입 사원들과...
2018-01-1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새 비서실장 외교 전문가 출신 김유석 전무 발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외교 전문가인 SK에너지전략본부장을 그룹 비서실 실장으로 임명했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신임 비서실 시장으로 김유석 SK에너지전략본부장(전무)을 승진시켰다. 김 비서실장은 ...
2018-01-1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통신사 성장동력 찾기] SK텔레콤, 세계가 인정한 5G 기술력 · 자율주행 선도
SK텔레콤이 2019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5G 네트워크 표준화 및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미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차·SK·롯데그룹, ‘공유차’ 시장 확대에 나선 까닭은?
국내 대기업들이 차량 공유사업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특히 이들 기업은 국내 시장 뿐 만 아니라 세계 3대 시장 중 하나인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다. 13일...
2018-01-13 토요일 | 유명환 기자
SK텔레콤, 12년 만에 사내 호칭변경 ‘님’으로 통일
SK텔레콤이 사내 구성원 간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든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오늘부터 기존 ‘매니저’ ‘팀장’ 등으로 분류되던 직책 대신 모든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뿐...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키움증권, 연 14% 수익 추구 LG전자&SK텔레콤 ELS 출시
키움증권이 LG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키움 제745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LG전자 보통...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LG전자 · SK텔레콤, 독일 ‘히어’와 손잡고 자율주행 선점 박차
LG전자, SK텔레콤 등 국내 대표 ICT기업들이 자율주행 시대 선점을 위해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기업 ‘히어(HER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달 27일 LG전자는 ‘차세대 커넥티...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브로드밴드, 옥수수 자체 콘텐츠 공개…넷플릭스 정면 도전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가 공격적인 올해 1분기 옥수수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하며 넷플릭스 등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과의 진검승부를 선언했다.옥수수는 지난해 말 기준 70...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SK텔레콤, 기아차와 자율주행 기술 선보인다
SK텔레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서 기아자동차와 5G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SK텔레콤과 기아자동차는 기술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차 체험 시나리오 △한국-미국 ...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CES 2018에서 5G 글로벌 협력 나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서 5G 선도를 위한 글로벌 협력에 나선다.SK텔레콤은 ‘New ICT 기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지...
2018-01-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케이프의 SK증권 인수, 금감원 문턱에서 표류
SK증권 인수에 나선 케이프 컨소시엄(이하 케이프)이 자금조달 구조에 흠결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금융감독원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 5일 금융감독당국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케이프...
2018-01-0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SK텔레콤 ‘스마트홈’ IoT 기술로 장애인 생활 편의 돕는다
SK텔레콤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거주 편의를 대폭 개선한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홈 드림하우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
2018-01-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 창출 전담조직 신설
SK하이닉스가 2018년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새해 경영방침 가운데 하나로 확정하고, 올해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담하는 ...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오프라인 세상을 무선으로 구현하는 5G 시대 선도”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2일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이 참여하는 2018년 신년회를 열고 “모든 영역에서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세상을 불러올 5G도 SK텔레콤이 선도하여 국가경제의 견인차가 되자”고 주문했다.이...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일등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 도약할 것”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No.1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서의 도약하기 위한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이 사장은 “핵심 플랫폼인 B tv의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인공...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 복귀 3년…M&A 거목 우뚝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한 지 만 3년, 국내 재계 판도 변화를 주도했고 글로벌 시장영향력까지 끌어올렸다. 최 회장 공백 기간 동안 SK그룹은 인수·합병(M&A) 시장 대어가 남의 품에 넘어가도 속수무...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철옹성’ 박차
지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매분기 실적을 재차 경신하는 것은 물론 ‘꿈의 기록’이라 불리는 영업이익률 50%를 달성했다. 그러나 슈...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