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10주년 기념 LP 레코드 글로벌 발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LP 레코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은사막 10주년 기념 스페셜 LP는 독일의 유명 게임 사운드트랙 전문 레이블 ‘블랙스크린 레코드’와 협업을 통해 제...
2025-05-1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개발비 증가” 펄어비스, 1Q 영업손실 52억원 ‘적자 전환’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신작 출시 지연 속에서 개발비 부담이 증가하며 올 1분기 적자전환했다. 연내 출시 예정인 차기작 ‘붉은사막’의 성패에 따라 실적 반등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펄어비스는 14일 실적 발표...
2025-05-14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정답은 TSR] 펄어비스, '붉은사막'으로 역전 홈런칠까
펄어비스는 대표작 ‘검은 사막’ 이후 후속작 출시가 지연되면 실적은 물론 주가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올해 최대 기대작 ‘붉은 사막’ 출시에 주주들의 시선이 모이는 이유다. 실제 펄어비스 주가는 올해 붉...
2025-05-0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적자폭 줄인 펄어비스, 기대작 ‘붉은사막’으로 턴어라운드
펄어비스가 지난해 적자폭을 줄이는데 성공하며 올해 반등을 위한 기대감을 높였다. 회사는 오는 4분기 출시예정인 최대 기대작 ‘붉은사막’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하는 등 연간 흑자전환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
2025-02-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펄어비스 ‘붉은사막’, 2025년 4분기 출시 확정
펄어비스가 13일(한국시간) 미국 ‘더 게임 어워드(이하 TGA)’에서 최고 기대작 ‘붉은사막’의 ‘2025년 출시 예고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내년 4분기 출시 계획을 밝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
2024-12-13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시연기] ‘6년 기다림’ 펄어비스 ‘붉은사막’ “어려움도 가리지 못한 즐거움”
지스타 2024 현장에서 드디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을 처음으로 시연할 기회를 얻게 됐다. 콘솔 초심자임에도 상당히 기대했던 타이틀이다. 알려진 데로 조작이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만은 가리...
2024-11-17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현장] 5년 만에 지스타 찾은 펄어비스, ‘붉은사막’으로 화려한 컴백
펄어비스가 약 5년 만에 기대작 ‘붉은사막’을 앞세워 화려하게 지스타 복귀를 알렸다. 펄어비스가 선보인 붉은사막은 이번 지스타 2024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등 향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2024-11-1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올해 3분기 적자’ 펄어비스 “믿는다! 붉은사막”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올해 3분기 신작 출시와 대규모 업데이트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회사는 차기작 ‘붉은사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반등을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2024-11-1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한류 전파하는 대표 K게임 성과 인정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을 통해 K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 조선과 서울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뉴시스 2024 한류엑스포대상’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
2024-08-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특징주] 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스컴 수상 불발에 급락…9%대↓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서 수상에 실패하면서 급락하고 있다.26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오전 10시 30분 기준 전장(4만2050원)보다 9.16% 하...
2024-08-26 월요일 | 전한신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2024 게임스컴에서 AMD와 협업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의 선두주자 AMD와 협업한다고 16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
2024-08-1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삼성디스플레와 손잡고 게임스컴 출격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Gamescom) 2024 ‘붉은사막’ 부스에서 최상의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한다고 14일 밝혔다. 펄어비스 게임스컴 부스에서는 삼...
2024-08-1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텐센트와 함께 ‘2024 차이나조이’ 참가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텐센트와 함께 중국 게임 전시회 ‘2024 차이나조이(ChinaJoy)’에 검은사막을 출품한다고 22일 밝혔다. 차이나조이는 올해 21회째를 맞이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다. 26일부...
2024-07-2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2024 하이델 연회 7월 27일 개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모바일 ‘2024 하이델 연회’를 7월 27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델 연회는 매년 여름 시즌에 맞춰 진행하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오프라인 모험가(이용자) 축제다. 이번 ...
2024-06-2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ESG 보고서 '2023 PEARL ABYSS ESG STORY' 발간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연간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세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환경 정책 고도화에 초점을 두고 ▲ESG 경영 체계 ▲ESG 전략 ▲...
2024-06-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알테오젠'·외인 '알테오젠'·개인 '펄어비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6월3일~6월7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4-06-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가·실적 동반하락 펄어비스, 타는 목마름으로 '붉은사막'에 희망
펄어비스가 신작 부재가 길어지며 실적은 물론 주가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회사 안팎에서는 개발 기간만 약 7년이 소요된 최대 기대작 ‘붉은사막’ 출시 이후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펄어비...
2024-05-3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텐센트와 중국 현지 퍼블리싱 계약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Tencent)’와 손잡고 '검은사막' 중국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29일 밝혔다. 텐센트는 지난 28일 열린 게임 컨퍼런스 ’SPARK 2024’에서 ‘검은사막’을 공식 ...
2024-05-2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1Q 흑자전환 성공…“기대작 붉은사막 베일 벗는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이 대표작 ‘검은사막’의 성과를 앞세워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펄어비스는 10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 854억원, 영업이익 6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을 기...
2024-05-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펄어비스, 3분기 영업익 21억 전년比 82.5%↓…“지스타서 붉은사막 마케팅”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올해 3분기 매출 84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7% 감소, 전분기 대비 8.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와 지난 분기 발생한 인센...
2023-11-09 목요일 | 이주은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 열었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와 신규 클래스 ‘초령’을 업데이트했다고 13일 알렸다. 지난 8월 열린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연회’에서 공개한 아침의 나라는 기존 ...
2023-09-13 수요일 | 이주은 기자
펄어비스, 한국전통문화대와 업무 협약…디지털 문화유산 가치 창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와 문화유산 가치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펄어비스와 한국전통문화대는 역사 고증 자문단을 구성·운...
2023-09-07 목요일 | 이주은 기자
기관 '에코프로비엠'·외인 '에코프로'·개인 '펄어비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8월21일~8월25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8월21일~8월25일]
2023-08-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