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제라르 베르트랑 신작 ‘에레지’ 출시
하이트진로가 남프랑스 와인 명가 ‘제라르 베르트랑(Gerad Bertrand)’의 신제품 ‘(에레지 Heresie)’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에레지’는 제라르 베르트랑이 남프랑스 랑그독-루시옹 지역 꼬르비에르에...
2020-10-2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어른 문방구 '두껍상회' 성료
하이트진로는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가 8월 17일부터 10월 25일까지 70일간 누적방문객 1만여명을 돌파하는 흥행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일 평균 140명이 방문한 수치다.두껍...
2020-10-28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샴페인 떼땅져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간 행사 파트너로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샴페인 떼땅져가 3년 연속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간 행사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떼땅져는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항공사 상위 클래스에 제공하는 샴페인으로 전 세계 149개국...
2020-10-2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이슬캠핑 굿즈전' 30초 만에 완판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진행한 '이슬캠핑 굿즈전' 4종류가 평균 판매 시작 30초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진행한 ‘요즘쏘맥 굿즈전’ 평균 매진 시간이었던 56초에 비해 약 두...
2020-10-2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진로 '할로윈 라벨' 선보여
하이트진로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참이슬과 진로로 간편하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로윈 라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참이슬과 진로를 음용하는...
2020-10-2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스페인 와인 마스터피스 '마르께스 데 리스칼'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가 스페인 왕실의 와인 마르께스 데 리스칼의 신제품 2종과 마르께스 데 리스칼 레세르바 매그넘 사이즈(1.5ℓ)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마르께스 데 리스칼 XR레세르바(Reserve)와 마르께스 데 ...
2020-10-2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3분기 업계 유일 호성적 기대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가 다가오면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의 업계 유일 호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 2분기 6년 만에 맥주 부문 흑자를 이끌었던 테라가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선호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
2020-10-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아이셔에이슬' 판매
하이트진로는 국내 과일리큐르 시장을 선도한 ‘에이슬’시리즈의 신제품 ‘아이셔에이슬’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셔에이슬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에 이어 국내에 4번째 ...
2020-10-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이슬캠핑 굿즈전' 진행
하이트진로는 11번가와 함께 '이슬캠핑 굿즈전'을 개최하고 참이슬x테라 폴딩박스 세트, 테라 보냉카트 등의 브랜드 캠핑용품 굿즈를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굿즈전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
2020-10-1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진로 '환경성적표지' 인증
하이트진로는 테라와 진로 등 제품 7종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류업계 중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기업은 하이트진로가 유일하다.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
2020-10-1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팩소주 출시
하이트진로는 진로 미니 팩소주를 출시하고 가정시장 마케팅 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진로 미니 팩소주는 가정용 160㎖ 제품으로 출고가는 771.97원이다. 대형할인마트 기준으로 유일하게 1000원 미만으로...
2020-10-1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서 찾아가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 진행
하이트진로는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소방서에 찾아가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이날 충주소방서를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4주간 일선소방서에 간식차량을...
2020-10-1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2020 국감]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대표, 마메든샘물과의 갈등 "풀도록 노력하겠다"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가 8일 '마메든샘물' 사업 활동 방해 행위로 15년 동안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김용태 마메든샘물 사장과의 갈등에 대해 "서로에 대한 오해, 어려움을 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
2020-10-0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주 '진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략 나서
하이트진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략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현지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투어버스를 진로 광고로 랩핑해 운용 중이라고 7일 밝혔다. 9월부터 1년...
2020-10-0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차별화 나선 오비맥주①-발포주] 젊은 소맥족 공략 ‘필굿 세븐’ 통해 하이트진로와 본격 경쟁
“2012년 이후 업계 1위를 수성했던 오비맥주. 최근 흔들리는 위상을 바로잡기 위해 오비맥주는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발포주, 수입 브랜드, 메가 브랜드 등을 통해 다양한 맛을 출시해 하이트진로와의 1위 ...
2020-10-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매화수 광고 모델에 우다비 선정
하이트진로는 '매화수'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우다비를 선정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5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달콤하고 화사한 매화수의 브랜드컨셉과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우다비가 잘 ...
2020-10-0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임직원에 5억원 규모 온누리상품권 배포
하이트진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고 임직원에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은 약 5억원 규모로 추석 전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고할 계획이다...
2020-09-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추석맞이 편의점 전용 기획팩 출시
하이트진로는 추석 연휴를 맞아 편의점 전용 '홈쏘맥잔 기획팩' 을 선보이고 골목상권 홈술족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국내 브랜드 최초로 냉장매대 진열용 패키지로 출시해 별도의 증정품 수령 절차를 없애 편...
2020-09-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선물상자 2만개 나눔활동
하이트진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 음식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하이트진로는 인...
2020-09-2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프랑스 맥주 ‘크로넨버그1664'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국내 밀맥주 시장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크로넨버그1664 신규 광고 공개와 함께 가을철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광고는 케이블TV와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
2020-09-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타임리스 나파밸리'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는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컬트와인 '타임리스 나파밸리(Timeless Napa Valley)' 120병을 한정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타임리스 나파밸리는 미국의 대표 컬트 와인인 실버오크(Silver Oak)에서 새롭게...
2020-09-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유가족 지원금 전달
하이트진로는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소방 유가족을 위한 소송비, 긴급 생계비, 유자녀를 위한 소방관육성장학금 등을 17명에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21일 하이트진로 청담동 사...
2020-09-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장인정신' 강조한 맥스 디자인 선봬
하이트진로 올몰트 비어(original All Malt Beer) ‘맥스’가 패키지를 재단장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장인정신을 표현한 로고와 크림맥주를 표현한 디자인이 들어간 맥스의 새 패키지 디자인을 18일 ...
2020-09-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