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유가증권시장 상장…”세계적 협동로봇 종합솔루션 기업 도약”
두산로보틱스(대표 류정훈, 박인원)는 5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상장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두산로보틱스 박인원 대표와 류정훈 대표를 비롯해 한국거래소 및 IR협의회, 주관사 등에서...
2023-10-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두산로보틱스, 상장 첫날 '따블' 넘어…따따블 달성할까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두산로보틱스(대표 박인원, 류정훈)가 5일 상장 첫 날 장 초반 '따블'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00% 상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여...
2023-10-05 목요일 | 전한신 기자
두산로보틱스, IPO 흥행에 ‘따따블’ 기대감…공모주 시장 훈풍 불까
올해 하반기 중·소형주부터 조단위 몸값의 대형주까지 잇따라 상장을 추진하자 얼어붙었던 기업공개(IPO) 시장에 온기가 돌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수요예측·일반청약을 마친 두산로보틱스(대표 박인원, 류정훈)가...
2023-09-25 월요일 | 전한신 기자
하나투어 송미선, 백두산에 오른 이유 [여행을 바꾸는 하나투어 (하) 송미선의 도전]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가 직접 백두산에 올랐다. 지난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일정이었다. 방기영 중국 베이징 법인장 등 실무진이 함께 했다고 한다. 등반 목적은 단 한 가지.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결합한...
2023-09-25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두산로보틱스, 일반 공모 청약 '흥행'…최종 증거금 33조원 몰려
올해 IPO(기업공개) 대어(大魚)로 꼽힌 두산로보틱스(대표 박인원, 류정훈)가 일반 공모 청약에 최종 33조원 넘는 증거금이 몰려 흥행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마감된 두산로보틱스의 ...
2023-09-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두산로보틱스, 일반 공모 청약 첫 날 60만명 몰려…증거금 3.5조 뭉칫돈
올해 IPO(기업공개) 대어(大魚)로 꼽힌 두산로보틱스(대표 박인원, 류정훈)가 일반 공모 청약 첫 날 흥행했다. 청약 첫째 날에 60만명이 몰리며, 청약 증거금으로 3조5000억원이 넘는 뭉칫돈이 들어왔다.21일 금융투...
2023-09-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경쟁률 272대1…허수 청약 방지에 절반 수준 감소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이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서 기록한 ‘1경’ 단위의 주문액과 2000대의 경쟁률은 앞으로 보기 어려워졌다. 금융당국이 IPO 시장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허수 청약 방지 제도를 ...
2023-09-20 수요일 | 전한신 기자
문홍성 ㈜두산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문홍성 ㈜두산 사장이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참여한다. 해당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환경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시키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문 사장은 20일...
2023-09-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공모가 2만6000원 확정…10월 코스피 상장
IPO(기업공개) 대어로 꼽히는 협동로봇 글로벌 톱 플레이어 두산로보틱스가 공모가를 희망 상단인 2만6000원으로 결정했다. 내달(10월) 증시에 입성한다.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박인원, 류정훈)는 지난 11~15일 5일...
2023-09-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내일(21일) 일반 청약 두산로보틱스…류정훈 대표 “내달 상장 통해 협동로봇 생태계 확대”
두산로보틱스(대표 류정훈, 박인원) 공모가가 2만 원대 후반을 형성, 다음 달 상장에 ‘청신호’가 커졌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해당 상장을 통해 협동로봇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20일 ;두산로보...
2023-09-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콘퍼런스 참가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이하 DDI)은 19~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3)에 참가해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ISEC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
2023-09-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식을 줄 모르는 로봇테마 관심에 두산로보틱스 흥행 '청신호'…운용사도 주목
최근 국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코스피·코스닥이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로봇 테마에 대한 투자 열풍은 식지 않고 있다. 특히 로봇 업종 대장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대표 이정호)의 주가가 연일...
2023-09-11 월요일 | 전한신 기자
북미 호조 등업은 두산밥캣, 올 상반기 두산 박정원 회장 수익성 1위 [상반기 수익왕-두산그룹]
올해 상반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 수익성 1위는 두산밥캣(부회장 스캇성철박)이었다. 두산밥캣은 북미 시장 호조를 통해 지난해 실적 호조를 이어가며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 중 ROIC(Return On Invested Capo...
2023-09-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GPT 기반 협동로봇 솔루션 개발 나서
두산로보틱스(대표 박인원, 류정훈)는 24일 마이크로소프트,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 AI Service)*를 활용한 ‘GPT 기반 로봇 컨트롤 시스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
2023-08-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로봇 대장주’ 두산로보틱스, 증권 신고서 제출… 본격 IPO 공모 절차 돌입
‘로봇 대장주’인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박인원‧류정훈)가 23일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에 증권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오는 10월 유가증권(KOSPI) 시장 상장을 위한 본격 기업공개(IPO‧Initial Pu...
2023-08-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두산로보틱스, 증권신고서 제출…본격 IPO 공모 절차 돌입
두산로보틱스(대표 박인원, 류정훈)는 2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을 위한 본격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두산로보틱스는 이번 상장에서 1620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2만1000~2만600...
2023-08-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국방과학연구소와 항공용 가스터빈 핵심 부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터빈 베인/블레이드 주조품 제작 및 후가공’ 과제를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중인 항공용 가스터빈의 핵심 고온 부품인...
2023-08-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현대·두산 이어 한화까지…협동로봇 판 커진다
HD현대(회장 권오갑)·두산그룹(회장 박정원)에 이어 한화그룹(회장 김승연)까지 협동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스마트팩토리 시장 성장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협동로봇 시장에 한화그룹이 도전장을 내밀었다.14일 한...
2023-08-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 나서…‘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 재활용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두산리사이클솔루션’ 설립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자회사를 통해 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에 나서겠다는 뜻이...
2023-07-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이익 4665억 원…영업이익률 17.5%
두산밥캣(부회장 스캇성철박)은 2분기 매출액 2조6721억 원, 영업이익 4665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 제품군에 걸친 물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5%, 50.7% 증가했다. 영...
2023-07-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단체급식용 협동로봇 솔루션 개발 박차
두산로보틱스(대표 류정훈, 박인원)는 24일 아워홈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아워홈 마곡식품연구센터에서 ‘푸드테크 산업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단...
2023-07-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 ‘2022 ESG보고서’ 발간
㈜두산(회장 박정원)이 지난해 ESG경영 성과를 담은 ‘2022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201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보고서를 발행해온 이후 10번째 보고서다.㈜두산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
2023-07-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워홈-두산로보틱스, 푸드테크 분야 기술협력 MOU 체결
아워홈(대표 구지은)이 두산로보틱스(대표 류정훈)와 푸드테크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이동훈 아워홈 부사장과 류정훈 두산로보...
2023-07-2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