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콘텐트리 ‘스카이캐슬’ 등 드라마 경쟁력 제고… ‘매수’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제이콘텐트리에 대해 드라마 경쟁력이 한단계 제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을 유지햇다. 11일 박정엽 연구원은 “드라마 경쟁력이 지적재산(IP) 직접투자를 계기로 한단계 제고됐...
2019-01-1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도…증권가 구조조정 바람에 짐 싸는 증권맨
증권가에 인력 감축 한파가 불어닥칠 전망이다. 새해 들어서도 불확실한 영업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업계는 본격적인 ‘군살 빼기’에 나서는 모습이다.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2019-01-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교보생명, IPO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JP모간 등 세 곳 추가 선정
교보생명이 IPO 추진을 주관할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 시티글로벌마켓증권, JP모간 등 세곳을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교보생명은 기존 NH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 등을 포함해 총 다섯 곳의 주관사를 확보했다. ...
2019-01-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홍제동WM∙신촌WM 투자설명회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홍제동WM, 신촌WM은 각각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올림픽WM에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한상준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선임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2019년 전기차 수소차...
2019-01-1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코람코자산신탁과 리츠투자 활성화 MOU
미래에셋대우는 코람코자산신탁과 ‘리츠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전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상태 미래에셋대우 IB총괄대표와 정용선 코람코자산신탁...
2019-01-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어닝쇼크 불구 배당수익률이 주가 바닥 지지…‘매수’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삼성전자에 대해 배당수익률이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해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원을 유지했다.9일 박원재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이 59조원으로 전년비 11% 감소...
2019-01-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증권사 IB 전략]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글로벌 IB 자리매김 본격화
올해 증권사들의 사업환경이 녹록지 않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증시 부진은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인 데다가 부동산 경기 악화 우려 등 대내외 악재가 산적한 상황이다. 이에 증권사들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
2019-01-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트리플 혜택 빅(BIG)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신규 비대면 또는 영업점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QM6’ 자동차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트리플 혜택 빅(BIG) 이벤트’를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내 스마...
2019-01-04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뉴 트렌드(New Trend) 펀드 자산증대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미래에셋대우 뉴 트렌드(New Trend) 펀드 자산증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TDF(Target Date Fund), EMP((ETF Managed Portfolio) 등 새로...
2019-01-03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증권가 ‘22억 연봉 신화’ 김성락·김연추, 미래에셋대우로 새 둥지
작년 상반기 사장보다 많은 연봉을 받아 주목을 받았던 김성락 전 투자금융본부장(전무)와 김연추 전 한국투자증권 투자공학부 팀장(차장)이 미래에셋대우로 둥지를 옮겼다.미래에셋대우는 트레이딩1 부문 대표에 김...
2019-01-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IB경쟁력 WM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 구축”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투자금융(IB) 경쟁력이 자산관리(WM)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구축할 것”이라고 2일 말했다.최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당사만의 차별화된 글로벌 ...
2019-01-0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CJ헬로, 내년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대…‘매수’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CJ헬로에 대해 내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28일 이학무 연구원은 “내년에도 아날로그 케이블 방송 가입자가 꾸준히 감소하...
2018-12-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아마존 물류센터에 900억원 투자
미래에셋대우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의 신설 물류센터를 7800만달러(약 900억원)에 인수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미국(LA)법인은 물류센터 지분을 단독으로 인수한 후 일부 지분을 상품화...
2018-12-2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롯데하이마트, 대형가전 수요 부진 지속…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대형 가전제품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하향했다.26일 김명주 연구원은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에 따라 대형...
2018-12-2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고려아연, 제련수수료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고려아연에 대해 제련수수료(TC)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상향했다. 20일 이재광 연구원은 “올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530억원으...
2018-12-2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홍제동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가 14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WM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홍제동WM 설명회에서는 WM컨설팅본부 한상춘 부사장이 ‘2019년 글로벌 경제시황 전망 과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투자...
2018-12-14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로 랩어카운트에 저축은행 예금 편입
미래에셋대우는 저축은행중앙회와 랩어카운트 내 저축은행 정기예금 편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체결식은 지난 7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민경부 미래에셋대우 WM총괄부사장, 이순우 저축은행...
2018-12-1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BTS 중심으로 뉴미디어 수혜↑…‘매수’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BTS)을 중심으로 뉴미디어의 수혜를 크게 누리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6일 박정엽 연구원은 “블랙핑크와 BTS는...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은 오는 6일 오후 4시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글로벌기업분석팀 권영배 선임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글로벌 자동차 시장 투자포인트’를 주제로...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연 5.4~8.3% 수익률 ELS 8종
미래에셋대우는 연 5.4~8.3% 수익률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상품 8종을 약 10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6283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주식...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램시마SC 중심 지속 성장 기대…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셀트리온에 대해 트룩시마와 램시마SC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김태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트룩시마와 램...
2018-12-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