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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자산운용 ‘CJ SMART 알파 파생상품1호’ 출시
CJ자산운용은 시장상황의 등락과 관계없이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CJ SMART 알파 파생상품1호’펀드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 펀드는 그동안 국내에 소개된 일반적인 절대수익추구펀드와는 전혀 ...
2008-01-31 목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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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證, 2008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CJ투자증권이 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여 이르면 올해 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CJ 투자증권은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내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김홍창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본사 부서장, 전국 45개 지점의 지점장 등 모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홍창...
2008-01-28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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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CJ투자증권
◇승진 ▲기획관리팀 팀장 이운경 ▲정보지원팀 팀장 김애식◇전배▲리스크관리팀 팀장 이재열 ▲구포지점 지점장 이병철 ▲양산지점 지점장 방문수 ▲사하지점 지점장 오진환 ▲김해지점 지점장 강상곤 ▲상인지점 지점장 이승수 ▲대구지점 지점장 장병화
2008-01-28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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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CJ mall 공동 적립금 지급 이벤트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 사장 이동걸)은 21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두 달간 CJ mall회원들을 대상으로 펀드가입 금액에 따라 푸짐한 적립금을 지급하고, 자산관리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CJ mall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고객은 CJ mall에서 회원가...
2008-01-21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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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證, 원스톱 트레이딩 강점, 성공투자 길잡이
CJ투자증권(사장 김홍창 www.cjcyber.com)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싸이칸(cyKhan)은 투자정보와 전략시스템 및 시스템 트레이딩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최근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쌍방향 온라인 증권...
2008-01-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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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證, 1분기 대고객 사은행사 실시
최근 명품펀드의 종가를 표방하는 CJ투자증권이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부터 3개월간 대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금융상품 및 증권계좌를 신규 또는 추가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
2008-01-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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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證, 1분기 대고객 사은행사 실시
최근 명품펀드의 종가를 표방하는 CJ투자증권이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부터 3개월간 대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금융상품 및 증권계좌를 신규 또는 추가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본 행사는 사은행사 중 추첨을 통해 `CJ명품상`으로 총1,000만원의 펀드통장을 제공하며(총7명) `CJ행운상`으로 4...
2008-01-15 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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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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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