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41,718.2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6 07:40](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41,718.21억원10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18,053.24억원(전년대비 45.2% 증가),영업이익은 41,718.21억원(전년대비 22...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SK하이닉스, D램 수익성 확보·낸드 성장성에 집중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3분기 매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악화 우려를 전망했지만, SK하이닉스는 내년까지 서버용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견조할 것으...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국민연금, SK㈜·SK머티리얼즈 합병 '찬성' 결정
국민연금이 SK㈜와 SK머티리얼즈의 합병을 두고 찬성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다만 합병은 주가가 주식매수예정가액보다 높은 경우를 조건으로 찬성하기로 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26일 제18차 위...
2021-10-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인수, 중국 승인만 남아…연내 승인 기대"
SK하이닉스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는 총 8개국 승인이 필요한 국가 중 중국만 남겨두고 있다”며 “원래 계획대로는 중국 승인은 3분기 말이 예상되었지만, 현재로는 4...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CAPEX, 내년 상반기까지 보수적 집행…경영 계획 두 달 이상 앞당겨”
SK하이닉스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램과 낸드를 달리 보고 대응하려 한다”며 “D램은 3분기와 4분기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보수적으로 보고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낸드에 대해서...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글로벌 공급망 이슈 어느정도 파악된 변수…장기계약 변수 없어"
SK하이닉스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공급망 이슈는 어느정도 파악된 변수로 인식하고 있고, 자동차와 PC에 일부 영향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는 반대로 일종의 이연 수요, 대기 수요...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2021 3분기 실적] SK하이닉스, 3분기 사상 최대 분기매출…영업익 220%↑
SK하이닉스가 높은 메모리 수요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지난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후 2년 반만에 4조원대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는 올 3분기 매출 11조8053억원,...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수소 시장서 글로벌 기업으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SK에코플랜트가 미국 연료전지 제조사 블룸에너지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차세대 기술개발을 통한 국내외 연료전지 시장 주도권 확보와 글로벌 수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26일 SK에코플랜트...
2021-10-2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속보]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1조8053억…분기 최대치
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매출 11조8053억원, 영업이익은 4조171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20%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2018년 ...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오늘(26일)부터 거래정지...내달 SK스퀘어로 분할 재상장
SK텔레콤이 인적분할을 앞두고 오늘(26일)부터 한 달간 거래 정지에 들어간다. SK텔레콤은 거래가 재개되는 11월 29일 SK스퀘어로 쪼개져 새로 출범한다. 이에 따라 기존 SK텔레콤 주주는 통신회사인 SK텔레콤과...
2021-10-2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디앤디, 연료전지 상업운전 개시··· ESG 경영 강화 차원 신재생 에너지 사업 영역 확대 박차
SK디앤디가 개발한 청주에코파크 연료전지 발전소는 이 달 중순 상업운전을 개시하며 신재생 에너지 발전사업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청주에코파크는 충북 청주일반산업단지 내 SK케미칼 청주 공장의 유휴 ...
2021-10-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지오센트릭, 폐식용유 나프타 전격 도입…친환경 전환 가속
SK이노베이션의 화학 자회사 SK지오센트릭이 폐식용유로 만든 친환경 납사(나프타)를 도입한다. SK이노베이션이 추진하고 있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친환경 기업으로 전환)' 경영 일환이다.25일 SK지오센트릭은 오는...
2021-10-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새 경영화두 '빅 립'…"ESG 중심 딥체인지 마지막 여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화두로 '빅 립(더 큰 수확)'을 제시했다. 그동안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중심으로 한 사업 구상에 몰두했다면,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자는 의미다.SK그룹에 따르면 최 회...
2021-10-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TB·신영·SK 중소형 증권사 자사주 매입 ‘활발’
KTB·신영·SK증권 등 국내 주요 중소형 증권사들이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 들어 자사주 지분 매입 빈도를 늘리며 주주친화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은...
2021-10-2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하이닉스·하나머티리얼즈·원익피앤이
◇ SK하이닉스 -올해 3분기 매출액 전년 대비 50.1% 증가한 12조2000억원, 영업이익 52.1% 오른 4조6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대. -DDR5를 지원하는 인텔 최초의 서버용 CPU, 사파...
2021-10-2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인적분할 따른 거래정지 앞두고 4%대 상승
SK텔레콤 주가가 인적분할에 따른 매매거래정지를 앞두고 강세를 기록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4.7% 오른 31만2000원에 마감했다. 장 중 SK텔레콤은 31만3500원까지 터치했다....
2021-10-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렉키로나 연말 유럽 승인 이후 지켜봐야...목표가↓”- SK증권
셀트리온이 올해 연말 렉키로나 유럽 승인 이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2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에 대해 렉키로나를 제외한 기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2021-10-2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에너지, 청정성을 강화한 고급휘발유 리뉴얼 출시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에너지는 청정성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고급휘발유 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내차 보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와 친환경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ESG형 휘발유인 셈이다. 이번...
2021-10-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서 ‘누리호’ 발사 중계한다
SK텔레콤이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누리호’ 발사 장면을 중계한다. SK텔레콤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 발사 장면을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 기업인 갤럭...
2021-10-2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누구 컨퍼런스 2021’ 온라인 개최
SK텔레콤이 AI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운영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누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SK텔레콤은 20일 ‘누구 컨퍼런스 2021(이하 누구 컨퍼런스)’을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
2021-10-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코스텔 주방 TV에 AI '누구' 탑재한다
SK텔레콤이 국내 주방 TV 1위 업체인 코스텔과 ‘누구(NUGU)’ 기반 AI 디바이스·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SK텔레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텔의 주방 TV에 ‘누구 소프트웨어 개발 키...
2021-10-1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에코플랜트, 인천 '학익 SK VIEW' 10월 분양 예고
SK에코플랜트는 이달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220번지 일원에 ‘학익 SK VIEW(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1구역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는 학익 SK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총...
2021-10-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 친환경 스타트업과 메타버스 ‘SKIL 데모데이’ 진행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분야에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해 피칭대회인 ‘SKIL(SK Innovation Lab) 데모데이’를 메타버스로 진행했다. 18일 SK에코플랜트 관계자에 따르면 피칭대회는 스타트업 창업자와 투...
2021-10-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