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파마리서치'·외인 '휴림로봇'·개인 '세미파이브'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5년 12월29일~2026년 1월2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01-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휴림로봇, 더에이치큐 주식 150억원어치 취득… ‘지분율 13.8%’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휴림로봇’(HYULIM ROBOT‧대표 김봉관)이 22일 공시를 통해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더에이치큐(The HQ‧대표 김상기‧위청드어) 주식 592만1831주를 149억...
2022-06-2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윤석열 정책주 ‘휴림로봇’ 주가 급락… 거래소 “투자 경고”[마감시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 테마주 중 하나인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휴림로봇’(대표 김봉관)이 6일 코스닥 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했다. 최근 초정밀 화학약품 제조업체 ‘소니드’(대표 최시명)와 업무협약(MOU‧...
2022-05-0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마감시황] 휴림로봇‧해성티피씨 등 로봇 관련주 급등… ‘연내 로봇 상용화 기대감’
휴림로봇(대표 김봉관)과 해성티피씨(대표 이건복‧이정훈) 등 로봇 관련주가 지난 25일에 이어 28일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휴림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22.29% 급등한 192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
2022-03-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실적속보] (잠정) 휴림로봇(별도), 2020/3Q 영업이익 7.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3 17:11](잠정) 휴림로봇(별도), 2020/3Q 영업이익 7.5억원11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1.44억원(전년대비 51.59% 증가),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휴림로봇의 ...
2020-11-13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휴림로봇(연결), 2020/3Q 영업이익 -4.8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3 16:56](잠정) 휴림로봇(연결), 2020/3Q 영업이익 -4.89억원11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3.26억원(전년대비 104.12% 증가),영업이익은 -4.89억원(전년대비 79.08% 증가)으로...
2020-11-13 금요일 | 파봇기자
증선위, ‘회계기준 위반’ 신화실업·휴림로봇·엘엠에스 등 3개사 제재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신화실업 등 3개사가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받는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8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
2020-01-0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증선위, 주요사항보고서 중요사항 기재누락 휴림로봇에 과징금 1억5천만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를 열고 주요사항보고서 중요사항 기재를 빠트린 코스닥 상장사 휴림로봇에 대해 과징금 1억5200만원 부과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휴림로봇은 지난해 4~6월 이사회...
2019-07-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