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 개시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개시한다.신한라이프는 보험 설계사가 스마트폰으로 가입설계부터 고객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업무처리 가능한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개시했다고 8...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그린라이프 2030’ 선언…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에 황영기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그린라이프 2030'을 선언, 올해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에는 황영기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한화생명은 ‘2030 ESG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발표하고, ESG 경영...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삼성 탄탄한 변액연금보험' 출시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탄탄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삼성생명은 미래에 받을 수 있는 최저 보증 연금액을 가입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삼성 탄탄한 변액연금보험(무배당)[최저연금보증형]'을 출시한다고 ...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회장, 전사적 종합관리 서비스 준비·운용사 협업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①]
DC형과 IRP 퇴직연금에 디폴트옵션을 도입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7월 12일부터 시행된다. 디폴트옵션 도입에 따라 기존에 보험사에 퇴직연금을 운용하던 고객이 펀드, TDF, ETF 등 원리금은 보장하지 않지...
2022-06-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백내장 보험금 1분기만 4570억원…보험업계 소비자 보호 방안 마련
백내장 수술로 지급된 보험금이 1분기에만 4570억원에 달한 가운데, 보험업계가 선량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 방안을 실행하기로 했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등 보험업계는 과도한 보험사고 조...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 제재…"암환자에 보험금 미지급"
금융감독원이 암보험금을 받아야 할 보험수익자에 보험금 지급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을 제재했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에 기관주의를 내리고 직...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토트넘 구단 방한 기념 표 증정 등 사전 이벤트 진행
AIA생명이 토트넘 구단 방한 기념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AIA생명(대표이사 박정진)은 토트넘 구단의 내한을 기념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의료자문 남용에…금감원 실손보험 담당 임원 소집 外
의료자문 보험금 부지급 민원이 늘어나면서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실손보험 담당 임원들을 소집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재차 보험사 단속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5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
2022-06-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자본확충 일환”
교보생명이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내년 IFRS17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3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씨티글로벌증권, HSBC, JP모...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제2의 손흥민 키운다" 교보생명, 축구 유소년 유망주 지원
교보생명이 어려움속에서도 제2의 손흥민이 나올 수 있도록 취약계층 축구 유소년 유망주를 지원한다. 교보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축구사랑 나눔 초청행사'를 성황리에 개...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보험료 월 1만원 ‘iLove아이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은 단돈 1만원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핵심 보장을 담은 ‘무배당 iLove 아이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0세부터 14세까지 자녀를 피보험자로, 부모가 설계사를 직접 만나지 않고도 메...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2022년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대상 수상
김성한 DGB생명 대표가 2022년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대상을 수상했다.DGB생명(대표 김성한)은 세계중소기업학회(ICSB)와 꼼파니아학교가 공동주관하고 한인도네시아 경영학회(KIMA)가 개최한 ‘2022년 사람중심 기업...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출범
푸르덴셜생명(대표 민기식)이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를 출범했다.푸르덴셜생명보험은 프리미엄 판매전문회사 ‘KB라이프파트너스’ 출범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김정수 KB라이프파트너스 신임 대표...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생손보협회,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3만956명 선정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가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3만956명을 선정했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15번째 우수인증설계사 3만956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보험상품 완...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유병자 위한 간편가입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유병자를 위한 간편가입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했다.한화생명은 '한화생명 간편가입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2206'을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한화생명 간편가입 The특별한 변액유니버셜종신...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5년간 보험사기 적발액 4조원 넘어…환수율 10%대 불과
최근 5년간 보험사기 적발액이 4조원을 넘었지만 환수율은 1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 사기가 커질수록 선량한 가입자 보험료 인상을 초래해 보험사기를 줄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
2022-06-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피터정 AIA생명 대표 사임…박정진 대행대표 체제로
피터정 AIA생명 대표가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2년 반만에 사임하고 임시 대표에 박정진 전무가 임시로 대표로 선임됐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은 지난 5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박정진 전무를 대표로...
2022-06-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리인상에 보험사 계륵 저축성보험 이율 꿈틀…최대 3%까지
금리인상이 지속되면서 그동안 외면받던 보험사 저축성보험 판매가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저금리가 지속된 상황에서는 보험사에 부담이 되고 과거에 팔았던 고금리 상품 역마진으로 판매를 지양하는 경우가 많...
2022-05-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 '제3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네트웍스(이하 ‘삼성금융’)가 '제3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삼성금융은 '제3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에 진...
2022-05-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고객센터 사명 '내맘같은 고객센터'로 변경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고객센터 사명을 '내맘같은 고객센터'로 변경한다.NH농협생명은 고객센터가 30일부터 새로운 이름인 '내맘같은 고객센터' 현판을 달고 새출발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김인태 대표...
2022-05-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KB금융 보험 경쟁 '활활'...리딩 쟁탈전
신한금융과 KB금융이 비은행 보험 부문에 힘을 쏟으며 리딩금융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신한금융은 M&A로 손해보험사 라이선스를 확보해 보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한편, KB금융은 통합 생보사 출범으로 생명보험...
2022-05-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푸르덴셜생명 GA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에 김정수 상무 내정
푸르덴셜생명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첫 대표이사에 김정수 푸르덴셜생명 상무가 내정됐다. 기존 자회사GA 처럼 영업통 임원을 자회사GA 수장으로 앉혀 출범 안정화를 꾀한 것으로 보인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2-05-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국토교통부-금감원 허위·과다입원 환자 근절 나선다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이 허위·과다입원 가짜환자 근절에 나선다.국토교통부와 금융감독원은 6월부터 5개월간 지방자치단체, 손해보험협회 등과 함께 전국 소재 병․의원 500여개를 직접 방문해 교통사고 입원환자...
2022-05-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1분기 당기순익 3조510억원…생손보사 희비
보험사 1분기 당기순익이 3조5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2% 감소했다. 생보사는 순익이 대폭 감소한 반면, 손보사는 순익이 늘어나 희비가 갈렸다.금융감독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1분기 보험회사 잠...
2022-05-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임직원·설계사 참여 걸음기부 캠페인 진행
KDB생명(대표이사 사장 최철웅)은 오는 6월 24일까지 'KDB생명, 걸음과 나눔의 이음(e-um)'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KDB생명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걸음 기부 사회공헌 플랫폼...
2022-05-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