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생명, 2002년부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모델 구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19 21:49

교보생명, 2002년부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모델 구축
‘교보생명은 ‘인간이 추구하는 소중한 가치는 존중되고 실현되어야 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창립이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교보생명은 2002년 12월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창단한 후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사례는 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1호인 ‘다솜이재단’으로 2003년 시작한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이 모태다.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은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 간병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회복을 돕고,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여성 가장들에게는 일자리 제공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2007년 10월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은 ‘다솜이재단’으로 전환돼, 같은 해 11월에는 정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1호 인증을 받았다.

이밖에도 교보생명은 이른둥이(미숙아)들에 치료비를 지원하는 ‘작은숨결 살리기’ 은퇴노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의 길을 열어주는 ‘숲자라미’, 소년소녀가장아동을 지원하는 ‘사랑의 띠 잇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적극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2008년 사회적 기업 육성 유공 대통령 표창, 2008년 전경련 ‘IMI경영대상’ 사회공헌부문 대상, 2010년 서울복지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