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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선물 바치고도 반성 안 하나" 여친과 이야기 밝혀 비판 받고 있는 블락비 유권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4-05 13:08

(사진: tvN '인생술집')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그룹 블락비의 멤버 유권이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tvN '인생술집' 4일 방영분에서 수년 째 교제 중인 연인과 관련한 일화를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세간에 연인의 존재를 공개한 사유, 연인에게 해준 이벤트 등을 말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연인의 이야기를 전한 유권을 향해 일각에서는 지나친 행동이 아니냐고 손가락질 하고 있다.

해당 여론은 "연인이 있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허나 그는 과거 팬의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준 사실이 드러나 활동 정지의 징계를 받은 적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더해 "심지어 활동 초반에 일어났던 일이다. 반성하는 모습이 전혀 없다"고 울분을 토해내기도 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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