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6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0 12:02

전주대비 0.1%포인트 감소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대비 0.1%포인트 감소했다. 케이뱅크, 카카오뱅크가 금리인하를 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면 세전이자를,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해 이자수익을 더 많이 얻기를 원한다면 우대조건, 가입 자격 요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이 2.65%로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체크카드 20만원 이상 사용 두가지를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0.4%포인트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2위는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으로 2.5%까지 금리를 우대해줬으며, 세전이자는 2.3%였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3위는 대구은행 '아이M예금'으로 최고우대금리 2.48%, 세전이자 1.83%였다.

대구은행 '아이M예금'은 모바일지점 신규 회원가입 시 0.3%포인트, 거래실적이 있으면 0.1%포인트, 예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포인트, 신규 후 외화기프티콘 발급 시 0.1%포인트를 우대해 최대 0.6%포인트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4위는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으로 2.45%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은 세전이자는 1.55%이며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비대면채널신규 0.1%, 해당상품 최초가입자 0.1%, 4050세대 우대 0.1%, 매직라이프정기적금 동시가입 우대 0.1%, 고객소개우대 0.1%, 본인퇴직, 자녀결혼 우대0.1%,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 0.1%, 재예치 회차별 우대금리0.05%~0.2% 우대해준다. 최대 우대금리는 0.6%까지며 그 이상은 적용되지 않는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이 2.4%로 다섯번째로 높았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6위는 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이 2.35%를 제공했다.

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세전 이자는 1.98%이며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상품이다.

첫거래고객 0.1%,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 하나멤버스앱 1회이상 로그인 연 0.1%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7위는 2.33%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였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 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이 2.3%로 그 뒤를 이었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가입 할 때 JB급여플러스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0.1%포인트,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 고객 연 0.1%포인트, 2년 이상 예금 가입 시 0.1%포인트, 3년 이상 가입 시 연 0.2%포인트 금리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대구은행 'e-U(이유) 예금'이 2.28%로 아홉번째로 높았다.

대구은행 'e-U(이유)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세전이자는 1.63%이며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초가입 시 0.1%, 재예치 시 0.1%, 거래실적이 있을 씨 0.2%, 주택청약상품 보유 시 0.1% 우대해준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이 2.25%로 10위였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텔레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이 2.23%로 그 뒤를 이었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은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수익증권, 대출, 수신평잔 1000만원 중 1가지 해당될 시 0.1%포인트, 지난 3개월 신용(체크) 결제금액 60만원 이상 0.1%, 지난 3개월 입출금평잔 100만원 이상 0.1%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이 2.2%로 12위였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0%포인트 가산해준다. 세전이자가 2.05%로 2%가 넘어 우대조건은 충족하지 않아도 유리하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13위는 부산은행 'BNK어울림',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으로 2.15%까지 금리를 우대해줬다.

부산은행 'BNK어울림'은 예적금 동시보유 시 0.1%포인트, ISA가입 시 0.05%포인트, 신규 또는 장기고객에게 0.1%포인트, 자동이체실적에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하나멤버스 앱 로그인 시 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으며, 영업점 방문 가입 상품이다.

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 NH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이 2.05%로 14위였다.

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가입일 당시 최초 실명등록을 한 고객 0.05%포인트, 상품 출시일 이후 당행 예적금 만기해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IBK평생한가족통장(적립식 또는 거치식)을 가입한 고객 0.05%포인트, 당행에 실명등록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고객 0.05%포인트를 우대해준다.

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 이다.

NH All100플랜 통장 보유 시 0.1%포인트, 부부동시 신규금액 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총 기간 3년 이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All100플랜 적금 만기 후 해지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이 예금 신규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상품이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포인트, 스마트뱅킹 신규 가입 시 고객 당 2000만원까지 0.2%포인트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15위는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큰만족실세예금)',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으로 2%를 제공했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1년제 특판 상품으로 2.2%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큰만족실세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계약기간이 2년 이상 3년 미만인 고객은 0.05%포인트,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고객은 0.1%포인트, NH채움신용(체크) 월 평균 10만원 이상 사용 또는 청약저축 6개월 이상 보유자는 0.1%포인트, 최초고객은 0.2%포인트 우대해준다.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포인트, 아파트관리비 6회이상 자동이체 시 0.1%포인트, 자녀용돈통장개설 시 0.05%포인트, 정액적립식 6회 이상 납입 시 최대 0.1%포인트 우대해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최대 관심사 ‘지배구조 선진화ʼ 검증에 집중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지주·은행]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의 금융지주·은행권의 핵심 쟁점은 ‘지배구조’다.연말 5대 은행장을 포함해 주요 금융그룹 계열사 CEO 54명의 임기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의 자회사 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공개 지적하는 등 연일 지배구조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는 형국이다.이에 더해 국회입법조사처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국감과 관련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제재와 은행대리업 실효성 등을 주요 점검 과제로 제시했다.특히 ELS 과징금이 최초 산정 단계 약 4조원에서 약 6000억원 수준까지 줄어든 과정의 근거와 판매전략을 결정한 경영진의 책임을 함께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 2천조 가계부채·코스닥 침체…정무위 국감서 벼른다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금융당국의 정책 설계와 사후 대응이 주요 검증 대상이 될 전망이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부터 가계대출 관리,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제재까지 안건도 다양하다.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생산적·포용금융 역시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첨단산업과 혁신기업, 중·저신용자 등으로 자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금융규제의 문턱을 낮추는 과정에서 금융회사의 자본건전성과 리스크 관리가 약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금융업권에서도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승계와 은행 내부통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코스닥 활성화, 증권업계 교육세 부담, 정책금융기 3 국책銀 사고·새도약기금 관리…금융공기업 안건 ‘산적ʼ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금융공기업]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공공기관의 정책금융 집행과 내부통제, 건전성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한국산업은행이 사무국을 맡은 국민성장펀드는 올해 1~9월 18조9000억원의 자금지원을 승인·결성했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새도약기금도 장기연체채권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정책금융의 외형이 커진 만큼 공급 실적뿐 아니라 지원 대상 선정부터 집행 이후 관리까지 정책 목적에 맞게 작동하는지가 국감의 관심사로 부상할 전망이다.기관별로는 성격이 다른 관리 과제들이 맞물려 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부당대출 사태 이후 내부통제 장치를 잇달아 보강한 가운데 올해 발생한 국내외 금융사고를 계기로 개선책의 현장 작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