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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기업 체험형 인턴 7500명...LH 1000명·한전 900명 등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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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07 10:41

(사진=잡코리아)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올해 주요 공기업 및 공공기관들이 밝힌 체험형 인턴 채용 규모는 약 7500명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 12월 열린 '2019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가한 공공기관 가운데 체험형 인턴 전형을 진행하는 106곳의 채용 계획을 분석했다. 그 결과 총 모집 인원이 753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분야별로는 사회간접자본(SOC)이 207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용보건복지 1169명, 금융 1081명 순이었다.

기관별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00명을 뽑을 계획이다. 이어 한전 900명, 한국철도공사 430명, 한전KPS 300명, IBK기업은행(300명) 등이 뒤를 이었다.

채용기간별로는 기관의 49.6%가 상반기에 체험형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월별로는 5월 채용을 시작하는 곳이 11.8%로 가장 많았다.

하반기 계획을 밝힌 곳은 26.0%이며, 나머지 24.4%는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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