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일유업 임신육아 포털 '매일아이', '설레는 그림책' 캠페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8 13:51

매일유업 임신육아 포털 '매일아이', '설레는 그림책' 캠페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매일유업 앱솔루트의 임신육아 포털 '매일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그림책 나누기 '설레는 그림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가 기뻐하거나 감동할만한 그림책을 부모들과 나누고, 그림책 육아를 응원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매일유업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설레는 그림책' 4종을 선물한다. 국민아기책 '달님안녕', 놀이 그림책 '눈코입',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의 '고마워, 사랑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슴도치의 알'을 총 100명의 체험단에게 나눠준다.

0~7세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매일아이닷컴'이나 '매일아이'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단 리뷰자 모두에게 '썬업 과일야채샐러드'를 나눠 준다. '설레는 그림책'을 받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후 개인 SNS에 리뷰를 작성하면 된다.

10월7일까지 '설레는 그림책' 두 번째 공모전도 진행한다. 부모가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인생 그림책'을 소개하고 #설레는그림책 #매일아이 해시태그를 올리면 참여 할 수 있다. 공모전'에서 당선된 고객에게는 유아책꽂이, 유아의자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경품으로 시상한다.

매일아이 관계자는 "그림책은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좋은 매개체이기 때문에 본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매달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현대·DL·삼성E&A, 내실경영으로 실적 방어…미래 먹거리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부담이 이어진 올해 2분기에도 원가관리와 선별 수주를 앞세워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확보에 무게를 둔 가운데, 반도체·원전·데이터센터·플랜트 등 미래 성장사업 육성 전략도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늘리거나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 대응했다. 원가율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가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사업을 앞세워 가장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2분기 매출은 3조9 2 SK바이오팜, 2분기 영업익 971억 원…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 SK바이오팜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74억 원, 영업이익 971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3%, 영업이익은 56.9% 증가했다.이번 2분기 실적 증가는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이 이끌었다. 세노바메이트 미국 매출은 22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6%, 전분기 대비 13.5% 늘었다. 상반기 누적 미국 매출은 4221억 원이다.처방 증가세도 이어졌다. 2분기 미국 총 처방 건수(TRx)는 약 14만3000건으로 전분기보다 8.4% 증가했고, 6월 월간 처방 건수는 4만9155건을 기록했다.SK바이오팜은 하반기에도 소비자 직접 광고(DTC)와 의료진·환자 대상 마케팅을 확대해 세노바메 3 실적은 ‘바닥’ 회원은 ‘반등’…상반기 1.2조 역대급 적자 쿠팡 ‘희비’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1조2000억에 육박하는 영업적자를 내며 상장 후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개인정보 사고 관련 과징금과 고객 재유치 비용이 수익성을 끌어내린 결과다. 다만, 사고 이후 쿠팡을 떠났던 고객들이 돌아오는 이른바 ‘돌팡’ 현상이 나타나면서 와우회원 수는 사고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손익이 바닥을 찍었지만, 고객 측면에서는 회복 신호가 포착됐다.쿠팡Inc.가 5일(한국 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분기 연결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2분기 매출은 88억5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 증가했다. 올해 2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1501.89원)을 적용하면 13조3007억 원 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