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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5기’ 출범…SNS로 브랜드 매력 알린다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10-29 19:22

치킨 시식·팬 굿즈 체험으로 브랜드 이해도 높여
서포터즈 개성과 창의성 담은 콘텐츠 제작
고객 참여형 소통 강화로 소비자 접점 확대

농협목우촌,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5기’ 출범…SNS로 브랜드 매력 알린다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목우촌이 공식 서포터즈를 통해 치킨 브랜드 ‘또래오래’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또래오래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또래오래즈 5기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또래오래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을 활용해 온라인상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발대식은 서포터즈들이 또래오래를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또래오래 치킨을 시식하며 제품을 체험하고, 또래오래 팬 굿즈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닌 특징과 매력을 체감하고 향후 콘텐츠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또래오래즈 5기는 앞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치킨 제품 체험을 비롯해 브랜드와 관련한 다채로운 소재를 서포터즈만의 시각으로 풀어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낼 방침이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팬심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또래오래를 더욱 친숙하게 알리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SNS 콘텐츠는 소비자들이 브랜드 정보를 접하고 공유하는 주요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농협목우촌 역시 공식 서포터즈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브랜드 소통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공식 서포터즈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콘텐츠가 다양한 소비자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목우촌은 지속적인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또래오래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목우촌은 이번 또래오래즈 5기 활동을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하고,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한 소통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 농협목우촌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5기는 다양한 SNS 콘텐츠를 통해 또래오래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매력을 알리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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