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밀리의 서재, 스푼라디오와 ‘오디오북 리더’ 모집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18 08:32

5월 10일까지 오디오북 리더 10명 선정
총 250만원 상금과 오디오북 리더 활동 기회 제공

밀리의 서재와 스푼라디오가 오디오북 리더를 모집하는 '위로의 목소리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와 스푼라디오가 오디오북 리더를 모집하는 '위로의 목소리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밀리의 서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오디오 라이브 방송 플랫폼 스푼라디오(대표 최혁재)와 ‘위로의 목소리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와 스푼라디오는 해당 이벤트를 통해 ‘오디오북 리더(Leader)’를 모집한다. 오디오북 리더는 밀리의 서재 인기 도서를 스푼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읽어주는 역할을 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2일까지다.

오디오북 리더는 예선과 본선을 통해 선발하며, 예선 참가자 중 30명이 본선에 올라간다. 예선 참가자에게는 최대호 작가의 에세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낭독 미션이 주어진다. 낭독자는 1분 내외의 녹음 파일을 스푼라디오 캐스트에 업로드하면 된다. 예선 통과자는 내달 2일 발표하며, 이들에게는 오디오 일기 제작 등 추가 미션이 주어진다.

본선은 5월 10일 스푼라디오 라이브 방송에서 진행되고, 이날 최종 선정된 오디오북 리더 10명을 발표한다. 리더들의 활약에 따라 1등부터 10등을 선정해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상금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4-10등은 각 10만원을 지급한다.

상금 외 다양한 활동의 기회도 제공한다. 밀리의 서재는 오디오북 낭독 및 제작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스푼라디오에서는 ‘스푼 픽’으로 선정돼 여러 크리에이터와 스푼 오리지널 콘텐츠를 진행하게 된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스푼라디오와 진행한 ‘위로의 목소리를 찾습니다’는 오디오 콘텐츠를 일반인도 제작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밀리의 서재는 독자 참여형 콘텐츠 영역을 오디오뿐만 아니라 도서까지 확대하고 즐거운 독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