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16일(음력5월7일)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6-16 07:37

▲6월16일(음력5월7일)띠별 운세

▲6월16일(음력5월7일)띠별 운세

쥐띠 오늘의 운세
1948년생, 주위의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되니 주의하여야 하다.
1960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재수는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으리라.
1972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4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 , 아직도 귀하의 때가 아닐 것이니라.

소띠 오늘의 운세
1949년생, 만사가 평온할 때 한 번쯤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이다.
1961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된다.
1973년생, 만족할 만한 직장에 특채로 입사하게 되리라.
1985년생, 하는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하다.

범띠 오늘의 운세
1950년생, 윗사람이나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볍게 여기지 마라.
1962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다.
1974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결국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된다.
1986년생, 귀하의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된다.

토끼띠 오늘의 운세
1951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
1963년생, 욕심을 버리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업이 번창일로에 있다.
1975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한다.
1987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다.

용띠 오늘의 운세

1952년생, 처해진 환경이 다소 불우하더라도 그 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볼 때다.
1964년생, 귀하 혼자로는 힘에 부치는 사업이다. 권력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라.
1976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1988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라. 특히 최근에 만난 친구를 주의하도록 하라.

뱀띠 오늘의 운세
1953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5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1977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1989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말띠 오늘의 운세

1954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1966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 낸다.
1978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1990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이다.

양띠 오늘의 운세

1955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
1967년생, 귀하는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
1979년생,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사업이 어려운 길에 놓이게 되고 심하면 부도를 낼 수도 있다.
1991년생, 성격상의 결함이 있으니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일 맺어지지를 않는다.

원숭이띠 오늘의 운세
1956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귀하를 도와준다.
1968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럴 때일수록 희망은 가까워진다.
1980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1992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맞게 된다.

닭띠 오늘의 운세
1957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여라. 허황되리라.
1969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여 마음을 태우지 마라 늦게 성취되리라.
1981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도리어 재물을 잃을 수도 있다.
1993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다.

개띠 오늘의 운세
1958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데 너무 지쳐 있다.
1970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때를 기다려라.
1982년생, 서쪽이나 북쪽 방향으로 찾아보면 찾는 것을 찾으리라.
1994년생, 미룰 수 있는 여행이라면 미루는 것이 좋다.

돼지띠 오늘의 운세
1959년생,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니 분수를 지키는 것이 제일이다.
1971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1983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나겠다. 동업은 길하리라.
1995년생,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차조심해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확보 방안 논의 노성철 서울시의원이 동작구 주요 사업에 필요한 2027년도 서울시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은 지난 22일 오후 5시30분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동작구청이 지역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서울시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작구청장과 관계 국·과장들도 참석해 사업별 현황과 향후 예산 확보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논의된 2027년도 시비 요구액은 모두 81억5500만원 규모다. 상도1동과 사당3·4·5동 등을 중심으로 주민 생활환경과 안전 개선을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주요 사업은 상 2 서강석 송파구청장,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취약가구 방문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복지시설과 취약가구를 찾아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서 구청장은 23일 삼전동 한부모가정을 시작으로 오금동 6·25 참전유공자 가정, 마천동 홀몸어르신 가정, 거여동 장애인단기거주시설 ‘해피하우스’를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생활 형편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서 구청장은 각 가정을 찾아 추석 인사를 건네고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도 점검했다.첫 방문지인 삼전동 한부모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를 나눴다.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에게는 응원의 말을 전하며 명절을 3 취임 전 철거 외쳤는데…류삼영號 동작구, 사람만 바뀌고 행정은 그대로 유난히 더운 날씨였다. 기자가 도착한 장승배기역 인근에는 높은 건물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었고, 신노량진시장으로 향하는 길에는 공사가 한창이었다. 대형 덤프트럭 서너 대가 도로를 오갔고, 주변 곳곳에서 개발의 속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공사 현장과 대형마트를 지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도심 한가운데 우두커니 놓인 철벽과 곳곳에 붙은 경고문이 눈에 들어왔다. 신노량진시장이다.1968년 준공된 신노량진시장은 2010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은 재난위험시설이다. 시장 주변을 둘러본 결과 현재 영업을 이어가는 점포는 3곳 정도로 확인됐다. 대부분의 점포가 비어 있는 가운데 일부 상인만 남아 시장을 지키고 있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