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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더 메나쥬리X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케이크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8 08:42

사진 = 신세계푸드

사진 = 신세계푸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와 협업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이색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식품업계의 협업 열풍에 주목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것에 맞춰 하겐다즈와 손잡고 고품질의 재료로 만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하게 됐다.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가 협업으로 선보인 ‘BB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크는 딸기 원물이 들어간 상큼한 딸기 아이스크림과 유럽산 벨지안 초콜릿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져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이스크림 속에 박힌 딸기 원물과 벨지안 초콜릿이 씹는 식감을 더해 줄 뿐 아니라 더 메나쥬리의 상징적인 초콜릿 장식으로 외형을 살렸다.

BB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크는 오는 20일까지 더 메나쥬리 전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예약 판매하며 케이크 수령은 21일부터 25일까지 가능하다. 또 아이스크림 케이크 구매 시에는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 협업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보냉백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의 협업인 만큼 케이크의 맛, 품질, 비주얼에 있어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졌다”며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 제공은 물론 제품명처럼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빛내줄 프리미엄 디저트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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