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리온,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6 08:31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디저트 ‘디저트 초코파이’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오리온

사진 = 오리온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 중심의 ‘홈파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착안해 커피, 음료와 간단히 즐길 수 있으면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디저트로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더블베리 크림의 상큼한 맛과 레드 및 그린 컬러 조합의 색다른 비주얼로 구현한 것이 특징. 딸기와 라즈베리로 만든 더블베리 크림을 듬뿍 넣고, 더블베리 시럽으로 촉촉하게 적신 비스킷을 사용해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제품 겉면을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한 후에 산딸기 파우더를 뿌려 달콤함과 상큼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제품에 레드와 그린의 크리스마스 컬러를 담은 것도 이색적이다. 치자와 홍화로 만든 천연색소를 사용한 ‘그린 마시멜로’와 더블베리 시럽을 적셔 만든 ‘레드 비스킷’이 어우러져 마치 케이크 단면 같은 비주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패키지에도 눈사람, 산타 등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를 담아냈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전국 편의점과 쿠팡, 네이버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6일까지 ‘초코파이 하우스와 함께하는 미리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계획을 댓글로 남기거나,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구매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5명에게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플레이모빌 크리스마스 피규어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온 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달콤상큼한 맛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디저트 초코파이를 만들었다”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가족 중심의 홈파티용 디저트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온라인 선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수도권 노후주택 절반 넘어…정비사업 지역 신규 분양 관심 수도권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의 준공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52.4%로 집계됐다. 서울은 60%를 넘어 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노후주택이 늘면서 기존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노후 건축물 정비와 도로·공원·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시설 개선을 목표로 한다.◇ 북아현·청량리 정비사업 단지, 서울 평균 웃도는 2 G마켓,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글로벌 수출·배송 강화 G마켓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4년 만에 거래액이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수출과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G마켓은 올해 3분기 거래액(GMV)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9월 누적 거래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성장했다. 셀러 지원과 마케팅 투자 확대, 플랫폼 개선 등이 거래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G마켓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수출과 배송, 콘텐츠 쇼핑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글로벌 수출 사업을 강화한다. 이르면 2027년 상반기부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 대상 3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