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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맞춤 이유식 체험 '케어비 원정대' 1기 모집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9 08:31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남양유업의 영양 맞춤 배달 이유식 ‘케어비’는 케어비 유전자 프로그램 체험과 케어비 이유식 체험 활동을 하는 공식 서포터즈 ‘케어비 원정대’ 1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남양유업

사진 = 남양유업



케어비는 구독경제 열풍 트렌드와 아기 먹거리 전문 기업 남양유업의 영유아 식품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새롭게 선보인 남양유업의 배달 이유식 브랜드이다. 국내 최초로 유전자 분석을 통해 내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을 더 담은 ‘유전자 영양맞춤 이유식’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처음 모집하는 서포터즈 케어비 원정대 1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모집 대상은 이유식에 정체기를 겪고 있는 15개월 미만 아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부족한 영양소를 확인하고 싶은 아이, 케어비 이유식을 누구보다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로써, 육아 관련 블로그, 카페, SNS 활동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케어비 서포터즈에 당첨이 된 케어비 원정대에게는 남양유업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케어비 밸런스 이유식 및 영양맞춤 이유식 체험을 할 수 있는, 20만원 케어비 포인트 및 15만원 상당의 유전자 검사 키트 제공 △아이 이름이 새겨진 턱받이 및 식판 등 맞춤형 굿즈와 5만원 상당의 아기과자 세트 △서포터즈 활동비 10만원 △활동 우수 서포터즈 리워드 포인트 제공 등이 있다.

이외에도 서포터즈 활동도에 따라 서포터즈 아이의 이름으로 이유식을 후원한다. 이유식 후원은 우리 주변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케어비 서포터즈 활동은 12월부터 8주간 진행 예정으로, 오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케어비 공식 사이트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유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의 서포터즈 활동에 기대가 큰 가운데,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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