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몰 대표 세라믹식탁 ‘도노’, 신규 상품 선보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8 16:21

사진 = 한샘

사진 = 한샘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한샘은 ‘도노’ 세라믹식탁의 인기에 힘입어, 자사 온라인 한샘몰에서 ‘도노 스칸디’를 신규 출시하고 19일까지 사전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세라믹은 100% 천연광물인 점토, 석영 등의 원료를 고밀도로 압축한 다음 1200~1400도 사이의 고온에서 구워 만든 친환경 소재다. 내구성과 내열성이 높아 최근에는 식탁의 상판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수분 흡수율이 낮아 세균번식이나 음식물로 인한 변색도 쉽게 일어나지 않고 간단한 물청소로도 관리가 가능해 새것처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한샘 ‘도노’ 세라믹식탁은 세라믹 상판과 원목 다릿발의 조화로 어느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내추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2cm 두께의 통세라믹 상판을 사용하고 모서리를 안전하게 곡선으로 처리했다. 우수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신규 출시된 ‘도노 스칸디’ 세트는 마블카라카타골드, 쉘베이지, 그리지오마블 3가지의 세라믹상판 색상과 원목의자 2종 중 선택 조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한샘은 오는 19일까지 ‘도노 스칸디’ 세라믹식탁의 사전구매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동안 ‘도노 스칸디’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28% 할인하고 한샘 도마를 증정한다. 또,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 도노 세라믹식탁은 대량생산 설비를 갖춘 협력 업체를 통해 고품질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세라믹 식탁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샘몰에서 도노 세라믹식탁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장인화 회장 연임 도전할까…포스코 차기 레이스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한다. 장인화 회장 임기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끝난다.현직 회장을 먼저 심사하던 ‘연임 우선심사제’를 폐지한 뒤 처음 맞는 현직 회장 임기 만료다. 장인화 회장이 연임에 도전할 경우 내·외부 후보와 같은 절차로 심사를 받게 된다.12월 회추위 가동포스코홀딩스는 현직 회장 연임 의사와 관계없이 임기 만료 3개월 전에 회장 선임 절차를 시작한다. 독립이사 전원으로 구성되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오는 12월 가동될 예정이다.후보군 관리는 이미 시작됐다.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산하 회장후보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대표이사 회장 후보군 구성 결과’와 ‘2026년 내부 회장후 2 김성준, 정기선 회장 ‘현마솔’ 제대로 키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엔진 부품 공급사’에서 ‘엔진 서비스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컨설팅 회사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김성준 대표가 꺼낸 첫 카드는 ‘미국 엔진 정비업체 인수’다.아직 현장 정비·수리 같은 기술 서비스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HD현대 엔진이 미국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시장에 진출한 시점에 현지 정비 역량을 확보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美 엔진 정비업체, 3315억 원에 품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엔진 유지·보수·정비(MRO) 업체 골텐스(Goltens)를 2억4753만 달러(약 3315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 3 조현범 복귀 후 곳간 살피는 한국타이어 박정수 [나는 CFO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현범 회장 경영 복귀와 맞물려 중장기 투자·사업 구조 재편 전략을 재가동하고 있다. 그룹 재무 전략 핵심 키맨인 박정수 한국앤컴퍼니 재무기획실장(전무) ‘자본 배분’ 역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정수 전무는 지주사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회사인 한국타이어 재무 총괄까지 겸하고 있다. 회사는 한온시스템 인수 이후 재무 구조 정상화 과정에서 롯데렌탈 인수 등 추가 대형 M&A(인수·합병) 타진 가능성까지 살펴보고 있다.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대형 딜 후속 조치와 신규 사업 확장 사이에서 한정된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가 그의 과제다.LG 출신 금융 전문가1971년생 박정수 전무는 대기업 재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