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빅 하트세일’ 기획전 연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5 19:02

사진 = 롯데하이마트

사진 = 롯데하이마트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이 10월 ‘빅(BIG) 하트세일’을 연다고 5일 밝혔다. ‘하트’는 하이마트 준말로, ‘하트세일’은 매월 초 일주일간 진행하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다.

‘빅 하트세일’을 위해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한다. 인기 가전 제품을 한정 수량 할인 판매하는 ‘하트비트 특가’ 기획전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정각에 30가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삼성전자 UHD TV(163cm)를 혜택가(카드 청구할인, 엘포인트(L.POINT) 등을 포함한 할인가) 112만원대에, 삼성전자 제트 무선청소기를 혜택가 58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로보락 로봇청소기, LG전자 21KG 세탁기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쇼킹 타임딜’ 행사도 한다. 10시, 14시, 17시 하루 세 번 2모델을 추가 할인해준다.

‘브랜드 릴레이’ 기획전에서는 매일 5개 국내 최정상 브랜드를 7일간 릴레이로 선보인다. 같은 상품을 두 개 사면 추가 할인해주는 ‘하트 온리 패키지’도 마련했다. 디지털, 주방·생활용품을 패키지로 만들어 한정수량 판매할 계획이다.

이벤트도 한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하트 스탬프 투어’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앱 설치, 출석 체크, 이벤트 공유 등을 하면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스탬프를 모두 모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에게 엘포인트를 최대 1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매일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주경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이번 하트 세일은 월초 추석 연휴로 늦어진 만큼 고객들께 드릴 수 있는 혜택은 더 늘려 ‘빅(BIG) 하트세일’로 준비했다”며, “10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개월 동안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장인화 회장 연임 도전할까…포스코 차기 레이스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한다. 장인화 회장 임기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끝난다.현직 회장을 먼저 심사하던 ‘연임 우선심사제’를 폐지한 뒤 처음 맞는 현직 회장 임기 만료다. 장인화 회장이 연임에 도전할 경우 내·외부 후보와 같은 절차로 심사를 받게 된다.12월 회추위 가동포스코홀딩스는 현직 회장 연임 의사와 관계없이 임기 만료 3개월 전에 회장 선임 절차를 시작한다. 독립이사 전원으로 구성되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오는 12월 가동될 예정이다.후보군 관리는 이미 시작됐다.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산하 회장후보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대표이사 회장 후보군 구성 결과’와 ‘2026년 내부 회장후 2 김성준, 정기선 회장 ‘현마솔’ 제대로 키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엔진 부품 공급사’에서 ‘엔진 서비스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컨설팅 회사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김성준 대표가 꺼낸 첫 카드는 ‘미국 엔진 정비업체 인수’다.아직 현장 정비·수리 같은 기술 서비스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HD현대 엔진이 미국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시장에 진출한 시점에 현지 정비 역량을 확보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美 엔진 정비업체, 3315억 원에 품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엔진 유지·보수·정비(MRO) 업체 골텐스(Goltens)를 2억4753만 달러(약 3315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 3 조현범 복귀 후 곳간 살피는 한국타이어 박정수 [나는 CFO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현범 회장 경영 복귀와 맞물려 중장기 투자·사업 구조 재편 전략을 재가동하고 있다. 그룹 재무 전략 핵심 키맨인 박정수 한국앤컴퍼니 재무기획실장(전무) ‘자본 배분’ 역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정수 전무는 지주사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회사인 한국타이어 재무 총괄까지 겸하고 있다. 회사는 한온시스템 인수 이후 재무 구조 정상화 과정에서 롯데렌탈 인수 등 추가 대형 M&A(인수·합병) 타진 가능성까지 살펴보고 있다.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대형 딜 후속 조치와 신규 사업 확장 사이에서 한정된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가 그의 과제다.LG 출신 금융 전문가1971년생 박정수 전무는 대기업 재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