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위스 커피머신 유라, 9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9 13:45

가정용·상업용 전자동 커피머신 최대 15% 할인

스위스 프리미어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9월 한 달간 백화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사진=스위스 유라

스위스 프리미어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9월 한 달간 백화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사진=스위스 유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스위스 프리미어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9월 한 달간 백화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유라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유라의 독자적인 커피 추출 기술로 깊은 풍미의 에스프레소를 구현하는 ‘Z8’과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E6’가 13% 특가 판매한다.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 추출에 특화된 ‘Z6’와 ‘J6’는 12%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인기 가정용 커피머신 ‘S8’과 ‘ENA8’의 3가지 컬러(노르딕 화이트, 선셋 레드, 메트로폴리탄 블랙)는 10% 할인, 시그니처 라인 ‘ENA8 매시브 알루미늄’은 8% 할인된다.

수용 인원이 많은 사무실 또는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커피머신은 모두 10% 할인 판매된다.

유라가 특별 지정한 스페셜 할인 데이에는 추가 3%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단, 스페셜 할인 데이는 제품별 추가 할인 적용 유무와 백화점 매장별 지정 날짜가 상이하다.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E 시리즈 이상의 커피머신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에스프레소 블랜딩 원두 200g’과 머신 세척에 필요한 ‘클리닝 6p’를 제공한다. S8 이상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 볼펜’과 스페셜티 커피 원두 3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Z라인’과 상업용 ‘X라인’ 커피머신 구매한 고객에게는 ‘라떼 마키아토 글라스 2개’를 증정한다.

유라코리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유라 커피머신으로 집에서 카페 퀄리티의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어 추석 선물이나 홈 카페 아이템으로 제격”이라며, “풍성한 크레마의 유라 커피 한 잔으로, 명절 연휴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지친 마음을 달래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