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GV, 스크린X에서 'LoL챔피언 코리아 서머' 개막 생중계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2 13:23

CGV, 스크린X에서 'LoL챔피언 코리아 서머' 개막 생중계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 CGV가 전국 22개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관에서 '2020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개막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개막전은 스프링 시즌 우승팀인 T1과 3위 팀인 DRX가 맞붙으며 오는 17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3면으로 이뤄진 스크린X 정면에는 메인 중계 화면이 나온다. 좌·우 스크린에서는 게임 전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미니 맵과 스탯 데이터(능력치 자료)를 각각 보여줌으로써 박진감 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에겐 게임 아이템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경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가격은 1만 5000원이다.

박준규 CJ CGV 얼터콘텐츠 팀장은 "스크린X와 e스포츠가 시너지를 만들어내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CGV에서만 만날 수 있는 3면 스크린의 다채로운 화면 구성을 통해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oL은 한정된 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로 상대 진영을 파괴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CGV는 지난 5월 진행된 '2020년 미드 시즌 컵'과 '2019 LoL 월드 챔피언십' 등을 생중계한 적이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장인화 회장 연임 도전할까…포스코 차기 레이스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한다. 장인화 회장 임기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끝난다.현직 회장을 먼저 심사하던 ‘연임 우선심사제’를 폐지한 뒤 처음 맞는 현직 회장 임기 만료다. 장인화 회장이 연임에 도전할 경우 내·외부 후보와 같은 절차로 심사를 받게 된다.12월 회추위 가동포스코홀딩스는 현직 회장 연임 의사와 관계없이 임기 만료 3개월 전에 회장 선임 절차를 시작한다. 독립이사 전원으로 구성되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오는 12월 가동될 예정이다.후보군 관리는 이미 시작됐다. 포스코홀딩스 이사회 산하 회장후보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대표이사 회장 후보군 구성 결과’와 ‘2026년 내부 회장후 2 김성준, 정기선 회장 ‘현마솔’ 제대로 키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엔진 부품 공급사’에서 ‘엔진 서비스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컨설팅 회사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김성준 대표가 꺼낸 첫 카드는 ‘미국 엔진 정비업체 인수’다.아직 현장 정비·수리 같은 기술 서비스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HD현대 엔진이 미국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시장에 진출한 시점에 현지 정비 역량을 확보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美 엔진 정비업체, 3315억 원에 품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엔진 유지·보수·정비(MRO) 업체 골텐스(Goltens)를 2억4753만 달러(약 3315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 3 조현범 복귀 후 곳간 살피는 한국타이어 박정수 [나는 CFO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현범 회장 경영 복귀와 맞물려 중장기 투자·사업 구조 재편 전략을 재가동하고 있다. 그룹 재무 전략 핵심 키맨인 박정수 한국앤컴퍼니 재무기획실장(전무) ‘자본 배분’ 역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정수 전무는 지주사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회사인 한국타이어 재무 총괄까지 겸하고 있다. 회사는 한온시스템 인수 이후 재무 구조 정상화 과정에서 롯데렌탈 인수 등 추가 대형 M&A(인수·합병) 타진 가능성까지 살펴보고 있다.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대형 딜 후속 조치와 신규 사업 확장 사이에서 한정된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가 그의 과제다.LG 출신 금융 전문가1971년생 박정수 전무는 대기업 재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