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마을금고, 다양한 특약 자유 설계 가능한 ‘무배당 MG 더좋은 건강플러스공제’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4 15:14

보장범위 간·폐·신장 질환 확대

새마을금고, 다양한 특약 자유 설계 가능한 ‘무배당 MG 더좋은 건강플러스공제’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가 다양한 특약으로 자유 설계가 가능한 ‘무배당 MG 더좋은 건강플러스공제’를 출시한다.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특약 개발로 보장의 폭을 넓힌 신상품 ‘무배당 MG 더좋은 건강플러스공제’를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MG 더좋은 건강플러스공제는 3대(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질환 뿐만 아니라 간·폐·신장 질환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보장 폭도 중증질환 이외의 만성질환까지 넓어져 담보경쟁력을 높였다.

이 상품은 총 19종의 특약으로 질병의 진단부터 치료(수술,입원 및 통원), 장해 및 사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계약은 고도장해를 담보로 하여 공제료 부담을 낮췄기 때문에 고객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설계가 가능하다.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뿐만 아니라 범위가 더 넓은 특정뇌혈관질환, 특정허혈성심장질환급부를 탑재해 암과 더불어 3대 사망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뇌, 심장질환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적 변화에 따른 호흡기질환(만성폐쇄성폐질환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폐질환 담보를 부가하였다. 이 외에도 간, 신장, 당뇨 질환에 대한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장이 필요한 부위를 선택하여 가입 할 수 있다.

가입가능 연령은 20세부터 70세이며 10년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공제료는 5대질환보장 플랜 가입 시 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40세 남자 3만1900원, 40세 여자 2만4610원 수준이다.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폭넓은 금융 인재 확보…디지털 사업 확대 뒷받침 [카드사 인재 채용 전략] 우리카드가 상품·영업부터 전략·해외사업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신입 인재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입사 후에는 개인의 역량과 희망을 고려해 적합한 업무에 배치한다. 데이터·디지털을 전 직무에서 활용되는 기본 역량으로 보고 실무 경험과 교육을 강화해 개인화 서비스와 앱 고도화, 해외 QR결제 등 사업 영역 확대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2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지난 2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받았다.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필기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 OK금융, 추석 선물 예산 전액 재일동포 민족학교 OKIS에 기부 [저축은행 돋보기] OK금융그룹이 올해 추석 명절 선물 예산을 전액 재일동포 민족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는다. 명절 인사를 선물 대신 받는 이들 명의의 기부로 전하는 방식이다.22일 OK금융그룹은 매년 명절 VIP와 오피니언 리더 1500여 명에게 전해온 선물 구매 예산 전액을 그룹이 직접 출연해 학교법인 금강학원 산하 오사카금강 인터내셔널 스쿨(OKIS)에 전달한다고 밝혔다.기금은 ‘OK Growth Center’ 건립과 학교 발전에 쓰일 방침이다. OKIS 후원기업으로서 개교 80주년 기념 한·일 양국에서 진행되는 성금 모금 캠페인에 힘을 보태기 위한 특별 나눔기부다.단순 기부를 넘어 오피니언 리더들에게는 선물 대신 교내에 새로 조성하는 ‘OKIS Honors Club(기 3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2026 한국경영대상’ CEO분야 IT디지털 부문 수상 [캐피탈사 돋보기]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우리금융캐피탈(기동호 대표이사)이‘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CEO분야 IT디지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기동호 대표는 33년간 금융권에서 실무 중심의 혁신을 이끌어온 전략형 리더다. 특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취임 이후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를 경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디지털 IT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 대표는 2025년을 회사의 ‘AX 원년’으로 선포하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SaaS 기반 AI 협업툴을 도입하는 한편 사내 AI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는 금융권의 엄격한 보안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자체적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