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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명작수천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3 10:41

사진 = 아모레퍼시픽

사진 = 아모레퍼시픽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진귀한 5대 원료를 담은 궁극의 프레스티지 앰플 ‘명작수천’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탈뷰티 명작수천은 동양의 오랜 탐구를 거친 원료를 현대 과학기술로 재해석한 프레스티지 인삼열매 앰플이다. 최고급 녹용, 인삼 열매, 침향, 송엽, 백화고 등 진귀한 5대 원료를 온전히 담아냈다.

녹용은 조직이 치밀해 상급으로 분류하는 분골과 상대만을 고집하며 뉴질랜드 대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란 적록의 녹용을 선택했다. 뉴질랜드 정부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까다로운 10단계의 자체 검증을 통과했다.

인삼 열매는 인삼의 청춘기라 할 수 있는 4년근 이상 인삼에서 1년 중 단 한 번, 7일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로, 흔히 알려진 홍삼보다 사포닌과 유효 성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물에 가라앉는 향나무라는 의미의 침향은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고서에서도 다룬 귀한 향 중 하나로 미세 분말 가공법을 거쳐 고유의 기품 있는 향을 유지한다. 소나무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울진 금강송에서 자연 건조 상태로 겨울에 채취한 금강송엽도 함유했다.

한라산 해발 900m 고지 산간에서 자연 재배 방식으로 겨울을 난 뒤, 100시간의 자연 건조를 거친 백화고 또한 명작수천의 가치를 더하는 진귀한 재료다.

명작수천은 음용법도 특별하다. 앰플을 열어 향을 깊게 음미한 뒤 입안에 조금 머금어 진귀한 원료의 풍미를 느낀 다음 3~5회에 걸쳐 천천히 마시면 원료에 담긴 시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앰플 하나를 따뜻한 물에 섞어 섭취하면 명작수천이 품은 짙고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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