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8%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2 10:26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로 지난주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91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 오투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라이브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이다. 이 상품들은 각각 연 2.80%의 금리를 준다.

키움예스저축은행 상품은 특판으로, 저축은행중앙회의 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B톡톡플러스’ 출범을 기념해 연 2.8%의 금리를 주고 있다. 가입 역시 SB톡톡플러스로 할 수 있다.

오투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이 없다. 가입은 SB톡톡플러스로 할 수 있다.

라이브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 역시 우대조건은 없다.

영진상호저축은행 'e-정기예금'과 '정기예금'은 2.75%의 금리를 준다. 각각 영업점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2.71%의 금리를 주는 CK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SB톡톡플러스에서 가입 가능하다.

바로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예금',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예가람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2.7%의 금리를 준다.

바로저축은행 상품은 SB톡톡플러스 앱으로,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예금'은 이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과 예가람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 전용 상품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와 SB톡톡플러스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2 KB저축은행, 가락동 본점 시대 마감…내년 역삼 KB라이프타워로 이전 [KB저축은행 쇄신] KB저축은행이 내년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본사를 떠나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로 이전한다. 저축은행 고객의 상담 동선에서 벗어난 외곽 입지를 정리하고, 같은 건물에 모인 은행·보험 계열사와 연계 영업을 넓히려는 결정이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송파구에 에 있는 현 본사 사옥을 매각하고 강남에 소재한 KB라이프타워에 임차 형태로 입주한다.기업금융 부실도 상당 부분 개선한 만큼, 본사 이전을 계기로 리테일 중심 체질을 다져 내년 흑자 전환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고객 상담 동선 안으로…은행·보험과 한 지붕이전을 결정한 첫 번째 이유는 영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저축은행 고객은 테헤란로나 분당 서현 3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맞춤형 금융·생활 서비스로 사업자 접점 확장 [카드사 개인사업자 공략]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법인카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사업자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출장 수요가 많은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태블릿PC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통해 매출 관리부터 정책 정보 제공, 설비 구매까지 지원한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카드 상품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를 통한 경영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법인회원과 개인사업자 고객의 업종과 특성에 맞는 전용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