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월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지수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8% 각각 상승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9-03 08:02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권가 "금리 동결에도 추가인상 방향 유지…최종금리 3.5% 전망 우세"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데 대해, 국내 증권가는 연속 인상(7~8월) 이후 '숨 고르기' 동결이라며 예상 부합으로 평가했다.이번 동결은 긴축 기조의 변화보다 추가 인상에 대한 속도조절에 가깝다고 판단됐다. 다음 금리 인상 전망 시기는 올해 마지막 금통위인 11월 26일에 힘이 실렸다.긴축 사이클의 최종금리(Terminal Rate)는 내년 1분기께로, 연 3.50% 전망이 우세했다. "속도조절 성격 동결, 인상 사이클 진행형"한은 금통위는 22일 10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증권사 리서치를 종합하면, 김명실 iM증권 연구원은 "만장일치 동결에도 성장, 물가 판단이 강화됐고, 추가 인상 방 2 10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3% 동결 '숨 고르기'…"물가 등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시기·속도 결정"(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2일 열린 2026년 10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연 3.00%로 동결했다.7~8월 연속 인상(백투백 인상)이 이뤄진 이후 '숨 고르기' 동결이다.성장 흐름과 물가 상승 압력 등에 따른 긴축 기조는 유지하면서,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동결' 측면도 풀이된다.이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금통위원 7명 전원 찬성이다.'관례 벗어난 연속 인상' 후 동결 결정이번 금통위 금리 동결 결정은 예상 부합이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12~15일 실시한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 대상 설문 결과 53개 기관 100명이 응답했고, 응답자의 93%는 이달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앞선 3 DQN증권사 퇴직연금 적립금 한 분기만에 5조 '털썩'…DC/IRP 수익률 톱3 iM·하나·유안타 [2026 3분기 퇴직연금 랭킹] 올해 3분기 퇴직연금이 국내 증시 조정 여파 등을 받은 가운데, 증권사의 경우 실적배당형이 커서 한 분기 만에 5조원 가깝게 적립금이 줄었다. 운용자산 평가액 감소를 비롯, 신규 납입, 연금 인출 및 이전 등이 종합 반영됐다.근로자가 직접 운용하는 DC(확정기여형), 개인형 IRP 원리금비보장 1년 운용 수익률의 경우, 증권업계에서 iM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이 상위 그룹을 형성했다.1년 DC 11~21%·IRP 10~20%로 후퇴22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이하 21일 공시 기준)에 따르면, 증권사 중 2026년 3분기 기준 DC 원리금비보장 1년 수익률 1위는 유안타증권(21.86%)으로 집계됐다. 2위는 iM증권(20.86%), 3위는 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