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첫 번째 업데이트 실시!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9 17:37 최종수정 : 2019-03-29 17:44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 신규 케릭터 추가 등 첫번째 업데이트를 했다. (자료=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 신규 케릭터 추가 등 첫번째 업데이트를 했다. (자료=넥슨)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넥슨이 서비스하고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 신규 케릭터 추가, 레이드 보스 난이도 변경 등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알렸다.

먼저, 신규 캐릭터 2종 순백의 소녀 ‘린’과 사막여우 ‘슈키링’을 추가했다. 주인공 ‘린’은 지원형 캐릭터로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디버프를 제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슈키링’은 ‘모래 회오리’, ‘모래먼지’ 등 스킬로 적에게 연쇄 피해를 입힌다.

이와 함께, 세 번째 레이드 보스 ‘칸헬’을 ‘쉬움’, ‘보통’, ‘어려움’ 모드별로 업데이트 하고, ‘강림의 제단’ 등장 영웅을 광역 범위로 공격이 가능한 오드아이 메이드 ‘카프리카’로 변경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10일까지 온타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봄비 선물 상자’ 등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공식 카페에서는 4월 5일까지 ‘Lyn Best 공략’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시판’에 게임 공략을 게재하는 참여 인원이 30, 50, 100명을 달성할 때 마다 참가자 전원에게 ‘모험의 날개’, ‘레드 다이아’ 등을 제공, ‘BEST 공략’에 선정된 10명 유저에게는 ‘레드 다이아 400개’를 추가 지급한다.

한편, 지난 3월 14일 글로벌 전역(일본, 중국 제외)에 서비스를 시작한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 일러스트와 동화같은 스토리, 다이내믹한 전투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출시 직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게임 순위 최정상권에 올랐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