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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바비 출시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 사전 예약 판매 시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15:40

사진=.손오공.

사진=.손오공.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손오공은 바비(Barbie)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의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의 공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사전 판매는 3월 5일(화) 11번가를 통해 실시된다.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는 바비 컬렉터들을 위한 고품질의 블랙 라벨 컬렉션 제품으로 두터운 성인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가 흩뿌려진 듯한 은빛의 풍성한 트위스트 드레스에 볼드 한 링 귀걸이와 블랙 힐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아이라인과 레드 립 메이크업, 볼륨감 있는 포니테일 헤어로 바비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이 돋보이게 하였다.

한정판 ‘60주년 기념 시그니처 바비’는 오늘(5일)부터 11번가를 통해 10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를 시작하며 3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11번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비 브랜드 담당자는 “바비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60주년 기념 돌’은 바비 컬렉터뿐 아니라 어린 시절 바비를 좋아했던 젊은 성인 여성층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함께 구성된 60주년 기념 패키지와 손목에 부착된 정품 인증 태그는 더욱 높은 소장 가치로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의미 있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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