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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9 10:37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 패밀리오피스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실시했다. 박석훈 KIA트러스트 고문이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 사진=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 패밀리오피스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실시했다. 박석훈 KIA트러스트 고문이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 사진=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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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패밀리오피스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은행을 통한 해외 부동산 투자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에서 진행했다.

1부에서 일본 경제 및 부동산 시장 동향, 부동산 투자 관련 외환 신고, 대출 제도 등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실제 투자 가능한 도쿄 부동산을 소개하고, 투자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상담을 실시했다.

국내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투자에 부담을 느낀 투자자들이 일본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인 투자처로 관심을 보이고 있고, 2016년 이후 도쿄를 중심으로 한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 투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 안정적인 투자처로 관심이 높은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미국, 베트남 부동산 투자 세미나 등을 통해 해외 부동산 투자를 위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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