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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실업 노사, 상생협력 선포식 개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0 10:13

10일 김진산 동국실업 대표이사(사진 좌측에서 네 번째), 동국실업 노동조합  문부근 위원장(가운데), 공형철 지회장(첫 번째), 이승도 경주공장장(두 번째), 김명열 지회장 (다섯 번째) 등이 ‘노사 상생협력 선포식’에서 위기 경영 극복을 다짐하며 함께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동국실업.

10일 김진산 동국실업 대표이사(사진 좌측에서 네 번째), 동국실업 노동조합 문부근 위원장(가운데), 공형철 지회장(첫 번째), 이승도 경주공장장(두 번째), 김명열 지회장 (다섯 번째) 등이 ‘노사 상생협력 선포식’에서 위기 경영 극복을 다짐하며 함께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동국실업.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동국실업이 울산공장에서 ‘위기경영극복을 위한 노사 상생협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실업 관계자는 “노사가 중국 경제성장 둔화, 신흥시장 경제 위기 우려, 미국의 자동차 관세 폭탄 등 자동차업계의 위기 상황을 공감하며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승적 차원의 합의를 도출하였다”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대내외적인 긍정적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노사간 신뢰를 더욱 더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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