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은행, '한국 최우수 자산보관기관' 선정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1 17:34

'2018 아시아 자산 관리, 기관 투자자 및 보험 어워즈'

한국씨티은행, '한국 최우수 자산보관기관' 선정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에셋 매거진(Asset Magazine)이 발표하는 '2018 아시아 자산 관리, 기관 투자자 및 보험 어워즈(Asian Asset Servicing, Institutional Investor and Insurance 2018 Awards)에서 ‘한국 최우수 자산보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아리엘 나바로(Ariel Navarro) 한국씨티은행 증권관리부장은 “한국씨티은행의 커스터디 서비스(Direct Custody and Clearing)는 우리 고객이 한국증권시장에서 거래할 때 모든 커스터디 관련 요소를 지원하여 고객의 진정한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당행은 씨티의 광범위한 현지 진출, 직원의 시장 전문성 및 우수한 기술 플랫폼을 고객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커스터디란 외국 투자가들이 국내 주식을 매입할 경우 자금 및 주식 관리는 물론 환전이나 주식의 매입·매도를 대행해 주는 업무를 말한다. 은행들은 커스터디 업무를 통해 환전에 따른 외환매매수익을 올릴 수 있고, 예치자금을 운용해 이익을 낼 수도 있다. 또 액면가의 0.1%에 달하는 주식 보관 수수료도 챙길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93년 외국인의 국내 유가증권투자 자유화로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이 몰려들면서 시중은행들이 커스터디 업무에 뛰어들었다.

63개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씨티은행은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현지 커스터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기관 중 하나이며, 2008년 이후 13개 시장을 추가하는 등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애셋 매거진으로부터 ‘최우수 보관기관(Best Custodian)’으로 선정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인정을 받고 있다.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수상이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성과를 낸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씨티은행은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증권 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의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2 12개월 최고 연 7.00%…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이 최고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최고 7.00%의 우대금리를 준다. 신규고객은 ▲적금가입시 3.00% ▲상품가입 전 마케팅동의시 0.10% ▲이 적금 신규월 포함 3개월 동안 10만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시 2.00% 등에 한해 제공된다. 기존 고객의 경우 ▲급여 또는 연금 3 24개월 최고 연 4.00%…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4.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제주은행의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으로 나타났다.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은 세전이자율 1.85%에 우대금리를 붙여 최고 4.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비대면 채널 가입시 0.3%(신규시) ▲신규일로부터 만기달 제외한 계약기간의 1/2이상 매월 Jbank로그인 시 0.2%(만기시제공) 등이 있다.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