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와디즈, 한화이글스 공식후원사 롱패딩 크라우드펀딩…목표액 7500% 달성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3 22:43

와디즈, 한화이글스 공식후원사 롱패딩 크라우드펀딩…목표액 7500% 달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와디즈는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공식 후원사인 스켈리도의 롱패딩 펀딩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마감을 20여일 이상 앞둔 현재 이미 펀딩 목표액을 돌파해 7500%에 달하는 초과 달성을 기록하고 있다. ‘스켈리도’는 위스포츠에서 만든 스포츠 기능성웨어 브랜드로 단순히 의류가 아닌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발된 의류를 선보인다. 활동성에 초점을 맞춰 최적화한 스켈리도의 스포츠 웨어는 프로선수들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됐으며 프로 구단과의 계약 체결로 여러 선수단의 공식 의류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한라위니아, 강원랜드 아이스파키팀, 연예인야구단, 산악인 엄홍길 등 유명 구단과 스포츠인이 스켈리도의 후원을 받거나 용품을 사용한 바 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는 스켈리도가 공식 후원하는 한화이글스의 디자인이 적용된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볼 수도 있다. 오직 와디즈 펀딩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성장사업실 최동철 부사장은 “팬 중심으로 판매되는 스포츠 구단의 오리지널 굿즈에 대한 펀딩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와디즈 펀딩이 자금 확보 창구 뿐 아니라 기업을 응원하는 진성 팬을 확보하거나 유통하는 채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서학개미' 빅 이벤트 주목…증권사, 추석연휴 해외주식 데스크 가동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동안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데스크를 정상 가동한다.이번 연휴 기간 중에는 특히 미중(美中) 정상회담이라는 빅 이벤트가 열리는 만큼 주목도가 높다. 평일과 동일한 24시간 글로벌 데스크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이날부터 추석 당일인 25일 등 명절 연휴 기간동안 24시간동안 글로벌 데스크를 운영한다.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평일과 동일하게 MTS/HTS(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 등을 통해 해외주식 및 파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해외주식 개인 투자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증시의 경우 이번 명절 연휴 기간동안 개장한다.단, 우리 연 2 증권사들, 토큰증권 ‘맞손’ 릴레이…사업 선점 경쟁 속도 [토큰화 통신] 증권사들이 토큰증권(STO) 관련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달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정책 방향을 통해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까지 토큰화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제도 시행을 앞두고 관련 인프라와 기초자산을 선점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협업도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KB·신한·유진·BNK證 등 STO 맞손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OP 메인넷을 운영하는 옵티미즘 파운데이션(Optimism Foundation)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KB증권은 금융상품 3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