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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단체 문자 플랫폼 ‘알리고’, 외식업 활용도 높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9 14:56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최근 몇 년간 ‘단체 문자’는 최적의 효율과 간편성 덕분에, 뛰어난 마케팅 요소로 각광 받아 왔다.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는충분한 연락망과 상황이 갖춰져 있다면, 불특정∙특정 대다수에게 자신이 알리고자 하는 점을 어필할 수있기 때문이다.

마케팅 단체 문자 플랫폼 ‘알리고’, 외식업 활용도 높아


휴대 전화에 직접 문자를 발송해 홍보하는 단체 문자 마케팅의경우, 철저한 연락처 목록과 안정적 발송 시스템을 구축해 실행하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일 시 방문율 상승과 단골 고객 확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고객과 우호적인 관계 형성을 누릴 수 있고, 이벤트 실시나 혜택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도 가성비가 뛰어나다. 실제로 이러한 단체 문자 마케팅은 탁월한 효용성 덕분에 치킨과 피자 전문점, 빵집(제과점), 카페 등 외식업 쪽에서 많이 활용된다.

알리고는 일반적인 PC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체제에서도 이용 가능한 대량 문자 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대 100만건까지 동시 문자 발송이 가능하고, 웹 서버를 통한 실시간 메시지 발송 및 결과 내역 공개도 진행하고 있다. 이 덕분에 95%를 웃도는 높은 단체 문자 마케팅 성공률을 체감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알리고는 현재 국내 최저가 수준의 가격인 ‘9원’의 이용 가격을 책정하고 있다(짧은 문자 기준). 이에 더해 이동통신 3사 망 직접 연동으로 각 통신사 가입자에게 합리적인 서비스 제공을 실현하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알리고는 ‘080 ARS 수신거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고문자 전송 시 필수로 입력하도록 돼 있는 080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이 수신거부를 하게 되면, 별도로 전화번호를 삭제할 필요가 없도록 자동 차단을 진행해 문자 발송이 되지 않도록 한다.

단체 문자 마케팅 서비스에 대해 알리고 관계자는 “가성비 높고 효율이 뛰어난 단체 문자 마케팅을 통해, 효과적인 홍보 효과를 누리려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며, “현재 알리고는 국내 최저가 수준인 9원의 가격대로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실속 있는 부가적 맞춤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단체 문자 플랫폼 알리고는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의 편의를 위한 맞춤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고객사의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DB, File, Web, Socket 등의 인터페이스 솔루션, 고객사 연동을 위한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세 내용은 알리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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