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홀푸드 스토리, 유기농 딸기·블루베리 잼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8 15:20 최종수정 : 2017-09-18 20:00

홀푸드 스토리, 유기농 딸기·블루베리 잼 출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추구하는 ‘홀푸드스토리’가 유기농 잼 2종을 선보였다.

출시 제품은 ‘유기농 딸기잼’, ‘유기농 블루베리잼’이다. 우리나라에서 자란 유기 농산물과 유기농 설탕으로 만들어 과일 고유의 순수하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유기농 딸기잼은 싱싱한 국산 유기농 딸기가 62% 듬뿍 들어 있으며, 유기농 블루베리잼은 신선한 국산 유기농 블루베리 45%가 함유되어 있다. 딸기와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두뇌기능 발달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잼에는 유기 이소말토올리고당이 들어가 더욱 식감이 부드럽다.

홀푸드 스토리는 대부분의 잼 제품에 함유되는 합성첨가물의 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했다. 이에 홀푸드 스토리의 잼에는 달콤한 풍미를 인위적으로 내는 합성착향료 등의 성분이나 잼의 걸쭉함을 더해주는 증점제 등의 화학성분이 단 1%도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유기농 딸기잼은 살짝 구운 식빵에 잼을 발라 우유와 함께 먹기 좋다. 유기농 블루베리잼은 팬케이크나 와플, 호밀빵 위에 올려 디저트로 즐기기 제격이다.

홀푸드스토리 관계자는 유기농 잼 2종에 대해 “국내산 유기농 과일과 유기농 설탕만 담은 자연 그대로의 잼”이며 “홀푸드스토리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2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3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