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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프랜차이즈 ‘잉디 사고력영어’, 미국교과과정 반영한 수업방식 제공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2:58

주입식 영어, 패턴 영어로 문법과 단어를 달달 외워야 하는 우리나라 영어 시장에서 새롭게 등장한 영어 프로그램이 있다. 학생들의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국 수업 방식을 그대로 반영하여 학생들에게 미국 현지 영어를 제공하는 영어학원프랜차이즈가 인기다.

‘잉디 사고력영어(잉글리쉬 디스커버리)’는 한 달 1권으로 배우는 미국교과서로 수업하는 유아영어, 초등영어 전문 브랜드이다. 파닉스부터 영어에세이까지 총 88단계로 이루어진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미국교과서 코스북을 커리큘럼으로 제공한다.

또한 미국학교의 창의적이고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수업방식을 도입하여 매월 사회, 과학, 수학 등의 미국교과과정 내용을 학생 개개인의 특별교구로 직접 실험, 체험하며 수업하고 온라인 수업을 통해 예습, 복습까지 하는 영어 프로그램이다.

‘잉디 사고력영어’에서는 사회, 과학, 수학, 언어영역 4가지 영역을 한 달 1권 미국교과서로 배울 수 있다. 이는 영어과외, 영어공부방, 영어교습소, 어학원 모든 형태의 영어수업에서 한인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 모두가 활용 가능한 영어 프로그램이다.

‘잉디 사고력영어’의 이지현 대표는 “모든 과목은 미국의 생활영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며 “사회영역은 미국의 역사, 교통법규, 광고, 병원진료, 마트 전단지 등의 실용영어, 과학영어는 화산활동, 토네이도, 달의 주기, 생태계 등의 과학이론 및 실험, 수학영어는 수의 개념, 측정단위, 분수나 소수 등 수학이론 및 실용수학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는 실제로 수업을 제공 받는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이라 평가 받고 있다.

‘잉디 사고력영어’에서는 실제 수업에 참여하는 교사들에게는 수업하기 편리하도록 모든 자료를 제공하고, 수업을 받는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제공하여 실제 영어회화를 비롯한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실력 향상 덕분인지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수업을 듣는 학생들 또한 틀에 박히지 않은 영어를 구사할 수 있어 영어에 재미를 느끼는 편이다. 이지현 대표는 “잉디 사고력영어 러닝센터에서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모든 친구들이 ‘영어 잘하는 융합형 인재’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한다.

한편 잉디 사고력영어는 2017년 12월까지 가맹점 모집 프로모션 행사 기간으로 현미경 등의 수업에 필요한 고급 수입 수업 교구들을 제공하며, 교재비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함께 뜻을 같이 할 가맹사업자 또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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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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