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맞춤정장 HK테일러, FW시즌 위한 HK패브릭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1:52

맞춤정장 HK테일러, FW시즌 위한 HK패브릭 선보여
남자정장은 소재를 따지는 의복이다. 원단에 따라 완성되는 옷의 분위기가 차이 나는 것은 물론, 착용감을 위해서도 합성소재보다는 천연 소재가 선호된다.

남성 맞춤전문 HK테일러에서는 맞춤이라는 특별한 컨셉에 맞게 단추와 안감을 직접 제작해 HK테일러만의 정체성 있는 옷을 제작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정장에서 원단의 선택이 중요한 만큼 원단까지 직접 제작해 합리적인 가격의 ‘HK패브릭’을 매 시즌마다 선보이며 고객만족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2018년을 위한 신상 원단을 출시했으며, 수퍼 120수 이태리 생산 원단과 우리나라 자체 생산되는 150수의 원단을 묶은 번치북이 HK테일러 전 지점에 제공되었다. 원단의 퀄리티에 맞는 제작 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접착식 수미주라 제작소와 손바느질 비스포크 제작소를 각각 운영하며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다운 실력을 갖췄다.

“HK테일러는 맞춤정장 본연의 목표를 실현하면서 고객만족을 위한 여러 가지 도전을 하고 있다”며 “HK테일러가 준비한 다양한 원단과 이벤트로 정장을 맞춰보길 바란다”며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출시된 HK테일러 신상 원단과 함께 시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맞춤예복, 비즈니스 정장 두벌 이벤트, 캐시미어 맞춤코트 패키지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HK패브릭 외 이태리 로로피아나, 에르메네질도 제냐, 피아젠자, 스카발, 드라퍼스, 체루티와 영국 스카발, 홀랜드&쉐리, 해리슨, 런던 슈렁크, 바워로벅등의 수입원단도 이벤트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HK테일러는 목동본점, 청담점 외 인천송도점, 천안점, 청주점 등 전국 24개 지점이 운영중이며 시즌 이벤트도 동시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2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3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